2020년 5월 16일 KBO프로야구 전경기 스포츠분석 야구분석 Gbet-gu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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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취로 취소된 경기부터 LG와 키움 의 더블헤더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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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셔서 좋은결과 나오길 기대합니다.

5월 16일 국내 야구 KBO 


LG vs 키움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홈으로 초대한다. 

LG는 켈리가 나선다. 첫 등판에서의 흐름이 좋진 않았다. 

그래도 빠르게 흐름을 잡아갈 전망이다. 

라모스도 리그 적응을 마쳐가고 있다. 문제는 이제부터다. 불펜 싸움도 아쉽다. 

타선의 힘으로 버틴다. 키움은 브리검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브리검은 첫 두 등판에서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시즌을 시작했다. 

시범경기부터 착실하게 준비를 하면서 흐름을 잡는다. 

타선에서 이정후와 김하성, 박병호가 건재하다.

 이번에도 마찬가지. 흐름을 잡는다. 타선의 차이가 너무 난다. 팽팽한 흐름을 본다.


LG 승 추천


한화 vs 롯데


 한화 이글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한화는 서폴드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채드 벨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변수가 생겼다. 

개막전 완봉승에 이어 서폴드가 흐름이 이어진다. 안정감을 가져간다.

 느껴진다. 채드벨의 복귀는 이번주도 힘들 전망이다. 

롯데는 노경은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스트레일리의 로테이션 일정을 지켜주기 위해 하루 밀렸다.

 샘슨이 7일 귀국했지만, 자가 격리와 선발준비를 하면 

등판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개막 5연승을 달리면서 확실한 흐름을 잡아가고 있다. 

두산전에서도 확실한 흐름을 보여줬다. 

하지만 선발진의 차이가 난다. 아쉬움이 이어진다.


한화 승 추천


KIA vs 두산


기아 타이거즈가 두산 베어스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기아는 양현종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개막전에서 무너졌지만, 

두 번째 등판에서 부활에 성공했다. 하지만 선수단이 워낙 약하다. 

맷 윌리엄스 감독은 다양한 가능성을 잡아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 효과를 보 지 못하고 있다. 

반전을 본다. 두산은 이용찬이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첫 등판부터 확실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잠실을 떠나면 약해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확실한 강점을 보여줄 수 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 타선의 짜임새가 중요할 전망이다. 

전체적인 흐름이 나쁘지 않다. 하지만 선발진의 대결에서 아쉬움을 느낀다.


KIA 승 추천


SK vs NC


 SK 와이번스가 NC 다이노스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SK는 로테이션 상으로는 김태훈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첫 등판에서는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흐름이 좋지 않다. 

예상치 못한 일격을 당하며 전체적으로 흔들리는 모습이었다. 

타선의 아쉬움이 짙게 남았다.

 예전 같으면 위력을 자랑할 홈런 군단도 아직은 아쉬운 모습이다.

 한동민이 부활한 것도 고무적이다

 NC는 김영규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개막 연승을 이어갔고 전체적인 안정감이 좋다. 

타선도 빠르게 안정감을 찾았다.

 나성범이 합류하면서 무게감이 완전히 달라졌다. 

흐름을 잡는다. LG전에 역전패를 당하긴 했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흐름이 좋다. 확실하다.


NC 승 추천


KT vs 삼성


 KT 위즈가 삼성 라이온스를 홈으로 초대한다.

 KT는 김민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개막전에서 완전히 무너졌다. 

지난해 경험을 쌓았지만 확실한 안정감이 떨어진다는 평가다. 

이번에도 마찬가지. 하지만 전력에서는 확실히 차이가 있다. 

반전의 가능성을 본다. 불펜의 아쉬움을 타격으로 이겨내야 한다.

 삼성은 윤성환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개막시리즈에서 무기력하게 무너졌다. 

개막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엿으나 타선의 지원이 아쉬웠다.

 전력이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아쉬움을 삼킬 가능성이 크다. 

이번에도 마찬가지. 흐름이 좋지 않다. 여러 모로 흔들리고 있다. 

살라디노도 부상으로 이탈했다.


KT 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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