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17~18일 k리그,분데스리가 스포츠분석 축구분석 Gbet-guide.com


7 분 읽음

안녕하세요 Gbet-guide.com 입니다.

5월 17~18일 국내k리그와 분데스리가 분석을 시작합니다.

참고하셔서 좋은결과 나오길 바랍니다.

어제 k리그는 역시 k리그란 말이 입증해주듯 

지맘대로의 경기결과들이 많이 나왔네요..

국내경기 특히 축구의 분석은 참 의미가 있는지 없는지 

어제하루 속상한 하루였는데 오늘 k리그 분석은 그래서

조금더 신경써봤습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께요.

서울이랜드 - 경남FC


개막전에서 제주와 1-1 무승부를 기록한 서울 이랜드. 

2년 연속 최하위에 머물며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한 팀이 

정정용 감독 부임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이뤘다는 평가입니다.

 FW 수쿠타-파수가 다소 아쉬운 활약을 보인 반면

 FW 레안드로가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역습 상황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줬고 조직적인 압박, 공수간격 유지 등을 통해 

예상보다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지난 시즌의 무기력한 모습에서 탈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정에 나서는 경남. 설기현 감독의 데뷔전에서 전남과 0-0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설기현 감독의 새로운 축구에 대한 사전 평가가 높았던 만큼 

기대가 컸지만 전남 상대로 보여준 경기력은 

크게 눈에 띄지 않았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인데요 

중원을 생략하고 롱볼로 전방을 노리는 다소 답답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FW 네게바가 연습경기에 출전하며 부상 복귀 후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에는 

출전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지만 

프로팀을 처음 맡은 설기현 감독의 K리그2 

적응에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어 보이네요.


<코멘트>

서울 이랜드가 정정용 감독 부임과 함께 단 1경기를 치뤘지만 

지난 시즌 최하위를 기록한 서울 이랜드의 변화는 

충분히 이끌어냈다는 점. 반면 경남은 홈에서 전남 상대로 

답답한 경기를 펼치며 다소 실망스러웠다는 것을 고려하면 

홈인 잠실에서 만만치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서울 이랜드가 최소한 패하지 않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해봅니다.


수원삼성 - 울산현대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전북을 맞아 0-1로 패한 수원입니다. 

종료 직전 코너킥 상황에서 실점하며 승점 1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놓쳤죠

 MF 안토니스가 쓸데없는 태클로 퇴장을 당해 

시즌 초반부터 징계로 결장하게 돼 중원에 

전력누수가 생겼다는 것도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특히 쓰리백을 가동하면서 내려앉아 이렇다 할 공격을 펼치지도 못했을 정도로 

지난 시즌과 달라진 점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문제고요

주포 FW 타가트를 지켜냈지만 전방에 고립되며 

아무 것도 해보 지 못하고 교체될 정도로 수원의 경기력은 심각했습니다.


원정에 나서는 울산. 개막전에서 상주를 4-0으로 대파하며 

우승후보 다운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유럽 무대에서 돌아온 MF 이청용이 인상적인 활약으로 

클래스를 증명한 가운데 좌우 풀백의 적극적인 공격가담에 짜임새 있는 

패스를 통해 눈이 즐거운 축구를 펼쳤다는 것이 고무적인데요 

더불어 DF 정승현,김기희가 가세한 수비진은 기동력까지 갖춰

 더욱 견고해진 모습입니다.. 주포 FW 주니오가 첫 경기부터 

2골을 터뜨리며 좋은 폼을 보여줬다는 점. 

네덜란드 무대에서 활약하던 FW 비욘존슨의 가세로 

공격진의 뎁스도 더욱 두터워진 만큼 

지난 시즌에 아쉽게 놓친 리그 우승을 거둘 수 있는 

충분한 전력을 갖췄다는 평가입니다.


<코멘트>

수원이 전북 상대로는 내려앉아 수비에 치중하는 

경기운영이 어느정도 효과를 봤지만 

패스플레이의 완성도가 높은 울산 상대로는 아무래도

 역부족으로 보여진다는 점에서 지난 시즌 수원 상대로 3전 전승을 거두며 

강했던 울산이 연승을 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해봅니다.


대전시티즌 - 충남아산


기업구단으로 새로 태어난 대전. 

역사적인 첫 경기에서 종료 직전에 터진 FW 박용지의 

결승골로 2-1 승리를 거뒀습니다. 브라질 전국 1부리그 출신

 FW 안드레가 클래스를 보여주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것도 고무적이고요

 뛰어난 기술에 수비수를 튕겨낼 수 있는 강력한 피지컬까지 

갖춰 이번 시즌 좋은 활약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영입을 통해 전력을 보강한 것에 비해 FW 바이오를 노리는 

롱패스에 의존하는 단순한 축구를 펼쳤다는 점.

 FW 안드레,박용지 등 공격수들의 개인기량에 의존했다는 것은 

이번 시즌 다소 고전할 여지가 있어 보이기도 하네요.


원정에 나서는 충남아산. 

부천과의 홈 개막전에서 종료 직전 PK를 내주면서 0-1로 패했습니다.

 K리그2에서도 가장 적은 예산으로 팀을 구성한만큼 

이번 시즌 하위권이 예상되는 가운데 비록 패하기는 했지만

 개막전에 보여준 경기내용은 나쁘지 않았다는 평가인데요.

 특히 FW 무야키치,김찬을 중심으로 펼친 역습은 간간이 날카로움이 있었습니다.

 다만 FW 헬퀴스트가 부상 여파로 결장했고

 경험이 많지 않은 선수들이 많은 만큼 

객관적인 전력의 열세를 극복하기는 쉽지 않아 보이네요


<코멘트>

개막전에서 2-1로 승리한 대전.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산뜻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경기내용은 썩 만족스럽지 않았지만 FW 안드레,박용지 같은 공격수들의

 개인기량이 빛나는 모습이었죠. 충남아산이 부천 상대로 나름대로

 선전하기는 했지만 객관적인 전력이 떨어진다는 점에서 

공격진의 개인기량이 뛰어난 대전이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해봅니다.


성남FC - 인천유나이티드


김남일 감독의 데뷔전에서 광주를 2-0으로 꺾고 산뜻한 스타트를 끊은 성남입니다..

 K리그 무대로 돌아온 베테랑 FW 양동현이 2골을 터뜨리며 건재함을 과시했고

 J리그 무대에서 활약하다 돌아온 MF 유인수가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특히 상대 뒷 공간을 노리는 빠른 공격전개가 위협적인 모습이었죠

DF 임채민 GK 김동준의 이적으로 우려했던 수비진도 

DF 연제운을 중심으로 안정감을 보였다는 것도 긍정적인 부분이고요. 

젊은 김남일 감독과 정경호 수석코치가 역할을 분담하며 

우려와 달리 팀을 새롭게 만들었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원정에 나서는 인천. 홈에서 대구 상대로 0-0 무승부를 기록한 가운데 

무엇보다 DF 부노자,이재성의 공백으로 우려했던 수비진이 

대구의 공격을 완벽하게 막아내면서 안정감을 보여줬습니다. 

임완섭 감독 부임 후 쓰리백을 바탕으로 선 수비 후 역습을 노리는 

실리축구를 구사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가운데 

수비진의 조직력이 좋았다는 것은 긍정적인 부분이네요.

 다만 FW 무고사의 폼이 아직 100% 올라오지 않은 상태라는 점. 

수비에서 만족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준 것과 

달리 역습의 위력은 다소 아쉬움이 남았던 경기였습니다.


<코멘트>

개막전에서 광주를 잡은 성남. 우려와 달리 탄탄한 수비에 

상대 뒷 공간을 파고드는 빠른 공격전개가 날카로웠습니다. 

다만 인천이 쓰리백을 가동하며 매우 수비적인 축구를 

이번 시즌 보여주고 있는 만큼 인천의 밀집수비에 성남도

 답답한 경기를 펼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무승부를 노려볼 만합니다.


서울FC - 광주FC


강원과의 원정경기에서 1-3으로 패한 서울입니다.. 

전반전에는 준비한 전술이 효과를 보면서 선제골과 함께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DF 김남춘이 부상으로 교체된 이후 

수비진이 흔들리기 시작하면서 후반에만 3골을 내주고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최용수 감독이 쓰리백을 기반으로 

수비수들이 적극적으로 공격과정에 참여하는 

EPL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전술을 참고했을 정도로 이번 시즌을 

위해 많은 준비를 했지만 DF 김남춘이 부상으로 출전여부가 

불투명하고 MF 주세종,오스마르가 다소 겹치는 부분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 아쉬운 점이네요. 

더불어 지난 시즌 부상 이후 부진한 

FW 페시치의 폼이 좀처럼 올라오지 않고 있다는것도 아쉬운부분입니다.


원정에 나서는 승격팀 광주. 홈 개막전에서 

성남에 0-2로 패해 K리그1의 쓴맛을 봤습니다.

 다만 3년만의 K리그1 복귀전으로 경기 초반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속에

 2골을 실점한 이후 자신들의 페이스를 찾으며 

성남 상대로 보여준 경기력은 나쁘지 않았다는 평가입니다.. 

결정적인 슈팅이 크로스바를 맞추는 등 운이 따르지 않은 경기였고요. 

새로운 외국인 공격수 FW 마르코의 폼이 좋지 않았고

 K리그2를 평정한 FW 펠리페가 다소 고전하기는 했지만 

박진섭 감독의 능수능란한 전술변화에 내용이 나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번 시즌 광주의 행보에 주목해볼 만합니다.


<코멘트>

서울이 강원전 1-3으로 역전패를 당한 가운데 

DF 김남춘의 출전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라는 점과 

새로운 최용수 감독의 전술이 아직 완벽하게 갖춰지지 않은 상태라는

 것을 고려하면 개막전에서 0-2로 패하기는 했지만 

내용이 나쁘지 않았던 광주 상대로 고전할 가능성이 충분해 보입니다.


분데스리가


쾰른 - 마인츠05


최근 리그 10경기에서 7승3패를 기록하며 강등권을 벗어나

 리그 10위까지 올라선 쾰른입니다.. 10경기 25골을 몰아쳤을 정도로 

공격진의 화력이 살아나며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FW 테로데를 벤치로 돌리고 FW 코르도바를 중용하면서 

공격의 속도가 빨라진 효과가 많은 득점으로 이어지는 모습인데요... 

더불어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영입한 FW 우트가 

7경기 4골을 터뜨리며 공격에 날개를 달아줬습니다.

 DF 치코스가 부상으로 이탈해 있다는 점은 아쉽지만 

이외에는 다른 전력누수가 없고 6승1무5패를 기록중인 안방에서의 

호조에 특히 마인츠 상대로는 02/03 시즌 이후 홈에서는 패배를 당하지 않고 있습니다.


원정에 나서는 마인츠. 승점 26점으로 리그 15위를 기록하며

 간신히 강등권에서 벗어난 가운데 최근 5경기에서는

 2승2무1패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다만 좋은 흐름에서 리그가 중단됐다는 점. 

주포 FW 마테타가 징계로 인해 쾰른 원정에 나올 수 없고

 25경기 53실점을 허용한 수비진이 무너질 때 

확 무너지고 있다는 것이 우려되는 부분인데요. 

특히 원정에서는 12경기 4승8패, 

19득점 32실점으로 모 아니면 도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멘트>

최근 10경기 7승3패의 쾰른. FW 코르도바,우트를 중심으로 공격력이

 폭발하며 강등권에서 벗어나 리그 10위까지 올라섰습니다. 

원정에 나서는 마인츠가 수비에 약점을 드러내고 있고 

특히 주포 FW 마테타의 징계 공백에 쾰른 원정에서

 02/03 시즌 이후 승리가 없는 것을 고려하면 홈팀 쾰른의 승리를 예상해봅니다.


우니온 베를린 - 바이에른 뮌헨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9승3무13패를 기록하며 승점 30점을 얻어 

리그 11위를 달리고 있는 승격팀 우니온 베를린 입니다. 

강등권과 승점 8점차로 어느정도 여유가 있는 상태네요.. 

홈에서 12경기 16실점만 허용한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쉽게 무너지지 않는 끈적한 팀 컬러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도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18골을 합작하고 있는 

FW 안데르손 MF 뷜터의 한 방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다만 FW 베커 MF 말리,고기아 등 부상자들의 공백에 

핵심 DF 프리드리히가 징계로 인해 결장한다는 것이 뼈아프게 작용할듯하네요.


원정에 나서는 바이에른 뮌헨. 시즌 초반 고전했지만 

플릭 감독대행이 팀을 맡으면서 반등에 성공해 

승점 55점으로 리그 선두까지 되찾았습니다. 

최근 리그 11경기 10승1무로 상대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도 고무적이고요. MF 쿠티뉴,톨리소 DF 쥘레가 부상으로 인해 

이탈해 있는 상황이지만 주포 FW 레반도프스키,코망

 MF 티아고,페리시치 등이 리그 중단기간을 통해 복귀하면서

 정상적인 라인업을 가동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합니다.


<코멘트>

우니온 베를린이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끈적한 팀 컬러를 자랑하고 있지만

 핵심 DF 프리드리히의 징계 공백이 아프게 다가옵니다. 

반면 바이에른 뮌헨은 주축 선수들 복귀로

 리그 25경기 73골을 넣은 화끈한 공격력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바이에른 뮌헨의 승리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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