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19일 KBO프로야구 전경기 스포츠분석 야구분석 Gbet-guide.com


5 분 읽음

안녕하세요 Gbet-guide.com OLIVE 입니다.

요새 야구 흐름이 상당히 쉽게 흘러가는 분위기네요. 

꾸준한 수익을 이어 나갈 수 있을꺼 같은 기분이 드는 하루입니다.

금일 4번째 시리즈 1차전 5경기가 있습니다.

1차전인 만큼 신중하게 분석해서 연승 이어 가보도록 하고요.

분석 후 픽은 경기시작 1시간전에 코멘트밑으로 픽을 달아올리겠습니다.

 자그럼 2020년 5월 19일 KBO프로야구 분석을 시작해보겠습니다.



두산 - NC


두산이 NC를 상대로 새로운 시리즈 첫 경기를 치릅니다.

팀을 대표하는 에이스로 부상하고 있는 이영하가 선발투수.

 올 시즌 현재까지 보여주고 있는 활약도 훌륭한데요

2경기에 나서 1승 11.1이닝 2.38의 평균자책점으로 호투 중입니다.

 롯데를 상대로는 볼넷을 6개나 내줬지만

뛰어난 위기관리능력을 발휘하며 실점을 최소화했고요

패스트볼, 슬라이더로 이어지는 투 피치 투수이지만 한계는 전혀 없어보입니다. 

패스트볼 구속이 이미 제 궤도에 오른 데다 슬라이더를 통한 

범타 유도도 아주 훌륭하고요. 지난 시즌 NC를 상대로도 잘 던졌네요..

 3경기에 등판, 2승 2.03의 평균자책점으로 꽁꽁 틀어막았었네요.

 2018년의 경우, 3경기 1승 0.77로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였던 이영하 입니다. 

피홈런은 아예 없었고요 지난해 잠실 기록 역시 15경기 12승 1.59로 강력했네요


NC 선발로 나서는 마이크 라이트가 순조롭게 한국 야구에 적응하고 있죠.

 2경기에 등판, 1승 11이닝 2.45의 평균자책점으로 호투 중입니다. 

KBO 데뷔전이었던 삼성과의 경기에서 피홈런 2개를 허용하긴 했지만

 KT 전에서는 장타를 맞지 않았습니다. 대신, 무려 11탈삼진을 뽑아냈네요 

평균 146km를 넘는 패스트볼과 체인지업의 완성도가 일품인 투수입니다. 

제구력도 더할 나이 없이 좋습니다. 다만, 땅볼에 비해 뜬공 비율이 높은 상황.

 넓은 잠실구장이지만 높은 플라이볼 비율은 불안요소일 수밖에 없죠

 더구나 두산 타선은 상하위를 가리지 않고 강력함을 뽐내고 있습니다.


<코멘트>

원정 6연전을 마치고 홈으로 돌아온 두산. 

방망이의 힘이 대단합니다. 호세 페르난데스, 오재일, 김재환, 최주환이

 이끄는 좌타 라인에 김재호, 허경민이 하위 타선에서 든든한 힘을 보태고있습니다.

한편, 6연승을 질주하며 선두를 지키고 있는 NC의 흐름도 일품이죠. 

특히 일요일 경기를 통해 두 자리 득점에 성공, 

또 한 번 폭발력을 과시했습니다.

다만, 이영하만 만나면 약했던 과거를 곧바로 청산할 수 있을진 의문입니다.



삼성 - LG


삼성이 LG를 홈으로 초대합니다.

첫 등판에서 무너졌던 삼성 선발 데이비드 뷰캐넌이 직전 등판을 통해 반전을 이뤄냈다. 

키움과의 원정경기에서 7이닝 2피안타 1볼넷 8탈삼진 무실점, 

그야말로 눈부신 호투를 펼쳤습니다. 

한국 무대에서 거둔 첫 승리. 완벽에 가까운 제구, 

코너워크 능력을 선보이며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경기 운영도 돋보였고요 

패스트볼의 구사 빈도를 줄이는 대신, 변화구 비율을 늘린 부분이 적중했죠

패스트볼 구속도 평균 146km를 넘나들었고 싱커를 필두로 

체인지업, 커브, 슬라이더까지 고른 위력을 선보였습니다.

다만, 선발투수 뒤에 나올 불펜 자원들의 역할은 아직 미비한 편이죠


시즌 첫 등판에서 의외의 호투를 펼친 LG 선발 임찬규가 기세를 잇고자합니다.

. SK를 상대로 홈에서 6이닝 5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따냈죠. 

내용이 아주 좋았습니다. 볼넷을 1개도 내주지 않았고 

타자들의 방망이를 이끌어 내는 유인구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속은 빠르지 않았지만 무브먼트가 괜찮았고 안정된 코너워크도 일품이었고요..

 정타로 맞아나간 타구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삼성을 상대로 4.1이닝 4실점을 기록했지만 

2018년에는 5경기에 등판, 3승 1패 3.14의 평균자책점으로 아주 잘 던졌습니다. 

라이온즈파크에서는 5경기 2승 1패 6.04, 지난 시즌 원정 성적은

 16경기 3승 4패 5.09로 좋지 않았지만 

현 시점에서 내보이고 있는 컨디션, 구위는 아주 좋은 편입니다.


<코멘트>

KT와의 주말 3연전에서 스윕을 당한 삼성입니다. 

부상 공백이 적지 않은 상황에서 주전에 대한 부담도 커지고 있는데요.

 더 큰 문제는 마운드. 선발은 물론 불펜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허삼영 감독의 투수교체 타이밍도 약점으로 보이고요... 

LG는 최근 6경기에서 5승을 따내고 있습니다. 

임찬규의 활약과 더불어 LG가 자랑하는 불펜 필승조도 굳건하고요. 



KT - 한화


아직 올 시즌 승리가 없는 KT 선발 윌리엄 쿠에바스입니다. 

롯데와의 첫 경기에서는 무너졌으나 NC와의 원정경기에서는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피홈런이 아쉽긴 했지만 구위는 훨씬 나아졌다는 평가네요. 

싱커를 중심으로 가져가는 경기운영능력은 두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스트라이크 존을 잘 공략하면서 헛스윙 유도를 해내는 장점도 분명하게 가지고있고요

 지난 시즌 한화를 상대로 2경기에 나서 1승 13이닝 

1.38의 평균자책점으로 뛰어난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물타선인 한화를 만나는 이 일정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지난해 홈 성적은 17경기 9승 6패 3.35로 아주 훌륭했네요.


붙박이 선발로 나서고 있는 한화 선발 장시환도 제 몫을 해내고 있습니다. 

1승 1패 3.7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면서 이적 후 첫 2경기를 환상적으로 마쳤습니다.

 2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 특유의 적극적인 승부로 타자들과 맞서고 있는데

 롯데 시절에 비해 위기관리능력이 몰라보게 좋아졌습니다. 

탈삼진도 13개나 잡아냈고요. 그러나 제구력은 여전히 엉망입니다. 

직전경기에선 볼넷을 6개나 내줬습니다.

 정타로 맞아나간 비율도 은근히 높았는데 직전경기에서도

 투구 수 관리가 되지 않으면서 어려움을 자초했죠.

 지난해 KT를 상대로 5경기 1승 2패 1.61로 잘 던졌고 

통산 원정 맞대결 성적도 6경기 1승 1패 1.77로 강력했으나

 전체적인 원정 성적은 13경기 3승 8패 5.68로 부진했습니다.


<코멘트>

KT는 삼성을 스윕하며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타선이 살아난 상황. 특히 찬스에서 득점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유한준의 부상 공백은 뼈아프지만 조용호가 빈자리를 채우고 있고 

심우준도 확연히 살아났습니다. 한편, 롯데를 맞아 위닝 시리즈를 만든 한화는

 팀 홈런이 4개일 정도로 폭발력이 형편없습니다. 

득점권 타율도 엉망이고요. 불펜의 부진도 아쉽습니다.

 일요일 경기에서도 결국 동점을 허용하며 연장전에 돌입한 바 있죠. 

KT가 승리를 따내는 데에 별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기아 - 롯데


기아와 롯데가 광주에서 3연전을 치릅니다. 

기아에선 이민우가 선발로 등판하는데 올 시즌 2경기를 치른 현재,

1승 10.2이닝 5.91의 평균자책점에 머물러 있습니다.

성적도 성적이지만 내용이 영 만족스럽지 못한데요. 제구력이 최대 문제. 

득점권에서도 약점이 뚜렷합니다. 패스트볼 구속도 평범한 편.

 변화구 움직임은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지만 

공이 한가운데로 몰리는 실투가 지나치게 많습니다.

 지난 시즌 롯데를 상대로도 어려움을 겪었네요. 5경기에 나섰지만

 1승 1패 10.1이닝 5.23으로 부진했습니다. 통산 맞대결 성적도 좋지 않네요. 

지난해 홈에서는 14경기 1승 2패 2.63으로 좋은 성적을 냈지만

 클러치 능력이 뛰어난 롯데 타선은 아무래도 부담스럽겠죠..


롯데 선발 서준원은 두산 전에서 무너졌습니다. 

5이닝 5피안타 4볼넷 1피홈런 5실점. 집중타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첫 경기에 비해 구속은 살짝 올랐지만 슬라이더, 싱커가 공략당한 탓이 컸죠. 

볼넷도 늘어났습니다. 그래도 기아를 상대로는 아주 잘 던졌네요

 1승 1패 12.1이닝 3.65의 평균자책점으로 훌륭한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챔피언스 필드 원정 맞대결에서 1패 5.1이닝 8.44로 부진했지만 

커맨드가 살아나면서 훌륭한 2년차 시즌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장타 허용은 낮춘 대신, 땅볼 유도 빈도를 높이면서 5~6이닝을

 책임질 수 있는 선발투수로 거듭나고 있다는 평입니다..


<코멘트>

두산을 상대로 루징 시리즈를 겪었던 기아입니다.. 

프레스턴 터커를 제외하면 타격감이 죄다 떨어져 있습니다. 

맷 윌리엄스 감독도 딱히 손을 쓰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롯데 역시 연승이 끊긴 후 2승 4패로 고전하고 있는 상황.

타선의 기세가 꺾인 듯한 느낌입니다.

 그러나 민병헌, 전준우, 손아섭, 이대호로 이어지는 

상위 타선은 여전히 건재합니다.


키움 - SK


키움과 SK의 화요일 맞대결이네요.. 키움에서는 최원태가 선발로 나옵니다. 

현재까지는 아주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데요. 2경기에 나서 1패 12.1이닝 2.96의 

평균자책점으로 호투 중입니다. 삼성과의 홈경기가 백미였죠. 7.1이닝 2자책점. 

안정적인 제구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이고 과감한 승부구로 타자들을 돌려세웠습니다. 

싱커의 날카로움을 되찾고 있는 가운데 슬라이더, 커브의 퀄리티도 훌륭하고

 지난 시즌 SK를 상대로도 잘 던졌습니다. 

6경기에 나서 1승 2패 3.31의 평균자책점으로 호투했습니다. 

지난해 홈 성적은 14경기 3승 3패 4.31. 

통산 홈 맞대결 기록도 6경기 2승 1패 3.86으로 더할 나위 없었습니다.


시즌 3번째 등판에 나서는 SK 선발 리카르도 핀토. 

지난 두 번의 등판에서 극과 극의 투구 내용을 보였습니다. 

한화를 상대했던 한국 무대 데뷔전에서 6.2이닝 1실점 승리를 따냈지만

 LG와의 원정경기에서는 4.2이닝 10실점 3자책점으로 물러났습니다. 

실책으로 대량 실점을 허용했다고 해도 위기관리능력은 썩 좋지 못했습니다. 

감정 조절에 약하다는 평가대로 외적인 환경에 

쉽게 흔들리는 장면을 자주 보였습니다. 구종이 단순하다 보니

 커맨드가 잡히지 않는 날에 공략을 당할 가능성이 높은 유형 같아보이고요.

위기에 빠진 팀 상황 탓에 핀토 스스로 느끼는 부담도 아주 큰 편인 투수입니다.


<코멘트>

일요일 경기에서 LG를 꺾고 4연패에서 탈출한 키움입니다

그 승리 덕분에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 수 있었죠

 오랜만에 두 자리 안타를 때려냈고 홈런도 3개를 터뜨렸습니다. 

서건창, 김하성이 부진에서 벗어날 기미를 보였습니다. 

반면, SK는 충격의 9연패를 떠안았습니다. 타선이 끝내 터지지 않고 있습니다. 

팀 분위기도 쑥대밭이 된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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