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24일 K리그 , 분데스리가 해외축구분석,스포츠분석,축구분석 Gbet-guide.com


9 분 읽음

안녕하세요 Gbet-guide.com 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포츠토토의 핵심은  배당 흐름 , 

그리고 경기 모니터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데이터의 흐름 , 통계의 흐름을 파악한다고 하여도

 경기를 알고 , 팀 상황을 직접 보고 배팅을 진행하는것과 , 

단순 데이터와  , 분석으로 배팅을 진행하는건 수익률

 즉 돈을 잃는냐 따느냐 실질적인 수익에서  정말 많은 차이를 가지고 옵니다. 

1차 경기 쵸이스 후 각 팀별 이전경기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

 최종적으로 배당흐름을 파악하고 

통게와 데이터 마무리 작업을 진행하고

 최종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하셔서 좋은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FC안양 - 경남FC


부천 원정에서 1-2로 패한 안양. 2연패에 빠지며 최악의 출발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지난 시즌 38골을 합작한 FW 조규성,팔라시오스 MF 알렉스의 이적으로

 공격을 풀어가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습. 

FW 마우리데스가 교체로 나와 데뷔골을 터뜨리긴 했지만

 FW 아코스티가 다소 투박한 플레이 스타일로 측면에서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더불어 중원의 핵 MF 이정빈이 경남,서울 이랜드와의 경기를 치르고

 입대하게 됐다는 것도 치명타가 될 수 있을 듯. 

삼각 편대를 앞세운 폭발적인 역습을 통해 지난 시즌 3위에

 올랐던 안양이 주축 선수들을 대거 잃고 위기에 빠졌다.

원정에 나서는 경남.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며

 K리그2에서 초반 고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서울 이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결과는 2-2였지만 

후반 막판 네 차례나 상대에게 결정적인 찬스를 허용했을 정도로

 수비가 흔들렸다는 것이 우려되는 부분. 두 명의 센터백을 두고

 미드필더 5명을 기용하는 파격적인 2-5-3 전술을 꺼내든

 설기현 감독의 과감한 선택이 아직까지는 불안감을 낳고 있는 모습.

 FW 박창준 MF 하성민이 부상을 당한 가운데 FW 네게바의 

디션이 아직까지 올라오지 않은 상태라는 것도 아쉬운 부분. 

더불어 제공권이 좋은 FW 제리치가 후방에서부터

 짧은 패스로 빌드업하면서 올라가는 설기현 감독의 전술과는

 궁합이 맞지 않아 보인다.

 FW 룩이 연습경기 출전을 통해 복귀할 것으로 보여지는 가운데 

그래도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에서 전남전보다는

나아진 공격력을 보여줬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바라볼 만하다.


<코멘트>

2연패에 빠진 안양. 지난 시즌 공격을 이끈 핵심 3인방의 이적 여파가 

날카로운 역습을 펼치던 안양의 팀 컬러 실종으로 이어지면서 위기에 빠졌다.

 2경기를 치른 이후 MF 이정빈까지 군 입대로 팀을 떠나는 가운데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 

경남이 파격적인 2-5-3 전술로 수비에 약점을 드러내고 있지만 

안양의 공격력이 지난 시즌만 못하다는 점. 

상대전적에서 최근 8경기 6승2패로 우위를 점한 경남이 

공격에서 앞서는 만큼 경남의 K리그2 첫 승리를 기대해볼 만하다.


전북현대 - 대구FC


부산과의 원정경기에서 종료 직전에 터진 FW 벨트비크의 

극적인 결승골로 2-1 승리를 거둔 전북. 

2연승을 달리며 울산에 이어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데뷔전을 치른 FW 벨트비크가 극적인 결승골로 데뷔골을 기록하면서 

산뜻하게 데뷔했다는 것은 고무적인 부분. 

다만 부산 상대로 후반에는 경기의 주도권까지 내줬을 정도로

 측면을 공략 당하는 등 수원전에 이어 경기내용 면에서 

`디펜딩 챔피언’ 다운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 

특히 골대를 두 번이나 맞췄을 정도로 운도 따르지 않았다. 

MF 한교원을 제외하면 측면자원이 없어 중앙 위주의 공격이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밀집수비를 펼치는 팀에게 

고전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라는 것도 우려되는 가운데 

경기 후반 FW 벨트비크,이동국 두 명의 트윈타워를 기용해 공중볼을 노리는 

전략이 가능해졌다는 것은 킥이 좋은 선수들이 많은 

전북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원정에 나서는 대구. 인천과 0-0으로 비긴데 이어 

포항과의 홈경기에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FW 에드가의 시즌 첫 골이 늦지 않게 터졌다는 것은 긍정적인 소식이지만 

에이스 MF 세징야가 두 경기 연속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대구 특유의 철퇴축구 위력이 주춤하고 있다는 것이 고민.

 MF 츠바사의 부상 복귀로 중원에서 세징야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게 됐고

 FW 데얀의 가세로 지공 상황에서 좀 더 짜임새 있는 공격을 기대할 수 있게 됐지만

 에이스 MF 세징야의 폼이 올라오지 않는다면 

대구 특유의 빠른 역습이 위력을 잃을 수밖에 없다는 점이 우려된다.


<코멘트>

부산 상대로 고전 끝에 승리를 거둔 전북. 2경기 연속 종료 직전에

 결승골이 터지며 어렵게 2연승을 기록했다. 

측면자원의 부재로 공격전개가 다소 답답한 감이 있는 모습.

 다만 FW 벨트비크가 데뷔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높이의 힘을 보여줬다는 점. 에이스 세징야가 부진한 대구가 

지난 시즌만큼 날카로운 철퇴축구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홈팀 전북이 승리를 거둘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충남아산 - 수원FC


대전 원정에서 2-2로 무승부를 기록한 충남아산 FC. 

상대 에이스 FW 안드레를 막지 못해 2골을 실점했지만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중원 싸움에서 

오히려 우위를 점했을 정도로 좋은 경기내용을 보여줬다. 

외국인 FW 무야키치가 데뷔골을 터뜨렸고 세트피스 상황에서

 득점이 나오는 등 긍정적인 부분이 많은 경기였다는 것도 고무적. 

특히 FW 무야키치,김찬,박민서를 중심으로 역습을 펼치는 과정에 짜임새가 있었다. 

부상으로 결장중인 FW 필립이 가세할 경우 더욱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듯. 

재정적으로 넉넉하지 않아 객관적인 전력은

 K리그2 10개팀중 가장 처진다는 평가지만 

박동혁 감독이 구축한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복병이 될 가능성이 충분해 보인다는 점에 기대를 건다.


원정에 나서는 수원FC. 대전과의 개막전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지만

 안산 그리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를 거두며 

김도균 감독에게 첫 승을 안겼다.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린

FW 안병준의 활약에 MF 말로니가 2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날카로운 킥으로 세트피스 상황에서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도 고무적. 더불어 지난 시즌 안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던 FW 마사가 부상에서 복귀해 교체로

 출전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는 것도 반가운 소식. 

김도균 감독이 부임하고 선수단이 크게 바뀌었지만 빠르게 팀을 

정비한 가운데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좋은 만큼 부진했던 

지난 시즌의 부진을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코멘트>

대전 원정에서 좋은 경기를 펼친 충남아산.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공수의 간격 유지가 잘되면서 선전을 펼쳤다. 

수원FC가 안산을 2-0으로 꺾고 시즌 첫 승에 성공한 가운데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좋고 FW 안병준이 2골을 터뜨리며 

해결사 역할을 해주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나 하위권으로

 예상됐던 충남아산의 경기력이 기대 이상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무승부의 가능성도 충분히 노려볼 만하다.


서울이랜드 - 전남드래곤즈


K리그1에서 내려온 제주,경남과 연달아 무승부를 기록한 

서울 이랜드. 정정용 감독 부임과 함께 2시즌 연속 K리그2 

최하위를 차지한 팀이 확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FW 레안드로 MF 김민균을 중심으로 빠른 역습이 날카로움을

 보여주고 있는 것도 고무적. 리그 최다실점을 허용할 정도로 형편없던

 수비 조직력도 많이 좋아진 모습이다. 다만 경남과의 경기 막판 네 차례

 찾아온 완벽한 찬스를 마무리하지 못했다는 점. 

피지컬을 앞세운 FW 수쿠타-파수의 활약이 조금은 아쉬워 보인다.


원정에 나서는 전남. 홈에서 제주를 1-0으로 꺾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MF 임창균의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헤더골을 만들어내며 

세트피스에서 강점을 드러내는 모습. 더불어 2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한 수비진이 안정감을 보였다. FW 쥴리안의 기량이 기대 이하인

 가운데 FW 호도우프의 부상 아웃에 DF 최효진,김경재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전력누수가 가볍지 않은 상태라는 것은 아쉬운 점.

 MF 이후권까지 경고누적으로 퇴장을 당해 이번 경기에 결장하게 됐다. 

전경준 감독이 수비를 단단히 하고 역습을 노리는

 실리축구를 구사하고 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코멘트>

2시즌 연속 리그 최하위를 기록한 서울 이랜드.

강등된 두 팀을 상대로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다. 

내용 면에서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는 것이 고무적. 

전남이 제주를 꺾고 시즌 첫 승을 기록했지만 공격에서는 

아직 답답한 모습이 많았다는 점. 특히 부상,징계로 악재가 있는 상태라는 것을 

고려하면 두 팀의 대결은 무승부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울산현대 - 부산아이파크


수원 원정에서 전반 종료직전과 후반 시작 직후 실점을 허용하며 

0-2로 궁지에 몰렸던 울산. 시즌 2경기만에 패배 위기에 처했지만

 2골을 터뜨린 FW 주니오의 활약을 앞세워 3-2 역전승을 거뒀다.

 2경기 7골을 몰아친 공격진의 화력이 초반부터 폭발하고 있는 가운데 

두 번째 실점을 허용하고 바로 2명의 교체카드를 꺼내든 

김도훈 감독의 용병술이 빛을 발했다는 것이 고무적.

 중요한 경기에서 다소 소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비판을 받았던 김도훈 감독이 아직 초반이지만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MF 이청용,윤빛가람,고명진의 가세로 

울산의 패스축구에 더욱 짜임새가 생겼다는 점도 

이번 시즌 전망이 밝아 보이는 이유다. 더불어 

주포 FW 주니오는 2경기 연속 2득점으로 

득점 선두에 오르며 절정의 폼을 유지하고 있다.


원정에 나서는 부산. 전북 상대로 선전했지만 

종료 직전 수비 집중력이 무너지면서 1-2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2경기 2패로 시작이 좋지 않은 가운데 포항,전북에 이어 

리그 1위 울산을 상대하는 일정 운도 따르지 않는 모습. 

특히 2경기 4골을 실점한 수비에서 불안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DF 강민수,김동우,도스톤벡,윤석영 등을 영입하기는 했지만

 공격적인 조덕제 감독의 성향으로 인해 수비 조직력에는 

아쉬움이 있어 보인다. 더불어 MF 이동준,호물로가 측면과 

중원에서 활발한 공격을 펼치고 있는 반면 

FW 빈치씽코,이정협,김병오 등 공격자원들이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는 것도 우려되는 부분. 조덕제 감독은 강호 울산을 

상대로 3연패를 당하더라도 정면승부를 통해 자신감을 얻어

 시즌 전체를 끌고가는 동력을 얻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코멘트>

2경기 7골을 몰아치며 2연승을 거둔 울산. 2연승이라는 결과에 내용까지 좋았다.

 특히 수원전 3-2 역전승은 위기 상황에서 달라진 김도훈 감독의 

결단력을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고무적. 부산이 2연패로 초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울산 상대로 물러서지 않고 정면승부를 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만큼 울산의 기세를 감당하기 어려울 것으로 본다.


샬케 - 아우크스부르크


도르트문트와의 `레비어 더비’에서 0-4로 대패를 당한 샬케. 

경기 초반 실점을 허용한 가운데 역습 상황에서 수비가 무너지면서

 대량실점을 허용했다. MF 마스카렐 DF 스탐불리가 부상으로 

빠진 공백에 에이스 MF 아릿 DF 토디보가 부상으로 이탈해

 전력누수가 추가됐다는 것도 우려되는 부분. 

특히 6골 4도움으로 샬케 공격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는 

에이스 아릿의 공백은 리그 26경기 33득점에 그치고 있는 

샬케의 공격력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보여진다. 

아우크스부르크 상대로는 최근 7경기 4승3무로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레비어 더비’ 대패로 리그 중단의 후유증을 드러낸 만큼 

여러모로 불안요소가 많아 보인다.


원정에 나서는 아우크스부르크. 홈에서 볼프스부르크에

 1-2로 패해 리그 6경기 1무5패 부진에 빠졌다. 

다만 종료 직전 아쉬운 실점에 동점골 이후 넣은 역전골이

 VAR 결과 취소되는 불운을 겪는 등 운이 따르지 않았다. 

원정에서 13경기 31실점을 허용하며 2승3무8패로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MF 안드레 한의 부상 외에는

 별다른 전력누수가 없어 풀전력을 가동할 수 있다는 것은 고무적.

 주포 FW 니델레크너를 중심으로 공격에서의 한 방도 충분히 기대해볼 수 있다.


<코멘트>

`레비어 더비’에서 대패한 샬케. 수비가 속절없이 무너진 가운데

 MF 아릿 DF 토디보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특히 공격의 핵심인 에이스의 공백을 안고 아우크스부르크전에 

나서는 만큼 최근 8경기째 승리가 없는 좋지 않은 

흐름이 계속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변의 가능성을 노려볼 만하다.


마인츠 - 라이프치히


쾰른 원정에서 2-2로 비긴 마인츠. 0-2 상황에서 2골을 추격하며 승점 1점을 얻었다. 

다만 26경기 55실점을 허용한 수비에서 여전히 쉽게 찬스를 내주는 등

 수비불안이 계속됐다는 것이 우려되는 부분.

 MF 젠트너의 부상 외에 별다른 전력누수가 없고 

주포 FW 마테타의 징계 복귀로 특유의 역습에 힘이 실릴 수 있게 됐지만 

26경기 8승3무15패를 기록할 정도로 불안한 수비로 인해 

`모 아니면 도’식의 경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우려되는 부분이다.


원정에 나서는 라이프치히. 홈에서 프라이부르크 상대로 

고전하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최근 7경기 2승5무로 

무승부가 잦아진 모습. 하지만 MF 포르스베리 DF 암파두를

 제외한 부상,징계 선수들이 모두 복귀하면서 라인업이 안정을 찾았다는 것이 고무적. 

오랜만에 베스트 라인업을 가동할 수 있게 됐다. 

리그 21골을 몰아친 주포 베르너가 건재하고 부상자가 많았던 중원,

수비진도 정상적으로 가동된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코멘트>

홈팀 마인츠가 26경기 55실점으로 수비에 불안요소를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부상,징계 선수들이 돌아온 

라이프치히가 정상적인 라인업을 가동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주포 베르너를 앞세운 공격진의 화력을 통해 마인츠를 제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쾰른 - 뒤셀도르프


마인츠와의 홈경기에서 압도적인 경기를 펼친 쾰른.

 2-0 리드까지 잡아 승리를 눈앞에 뒀지만 2-0 상황에서 찾아온

 여러 번의 찬스에서 쐐기를 박지 못한 여파가 수비에서의 실수로 

실점을 허용하며 2-2 무승부라는 아쉬운 결과를 얻었다.

 다만 FW 우트,코르도바를 중심으로 후반기에 보여주고 있는

 공격진의 파괴력이 여전했다는 점은 고무적인 부분.

 DF 치코스가 부상으로 인해 결장할 예정인 수비진에 아쉬움이 있기는 하나 

홈에서 6승2무5패를 기록하며 공격진의 화력을 앞세워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원정에 나서는 뒤셀도르프. 파더보른과의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최근 4경기 1승3무로 무패를 이어가고 있다. 

15위 마인츠와의 승점차가 4점으로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뢰슬러 감독 부임 후 7경기 1승5무1패로 쉽게 무너지지 않는

 끈적함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특유의 선 수비 후 역습이 기능하고 있다. 

리그 11골을 터뜨린 주포 FW 헤닝스가 건재하고 

뢰슬러 감독 부임 후 역습 전술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는

 MF 토미의 활약도 인상적이다. 다만 FW 코프나츠키 GK 스테판의 부상 공백에 

수비진의 핵 DF 아이한이 징계로 인해 결장하게 됐다는 것이 

쾰른 상대로 치명적일 수 있다.


<코멘트>

마인츠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를 펼치고도

 수비진의 실수가 빌미가 돼 2-2로 비긴 쾰른.

 하지만 리그 중단에도 FW 우트,코르도바를 중심으로 공격의 위력이

 여전했다는 것은 고무적이다. 홈에서 6승2무5패로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뢰슬러 감독 부임 후 역습을 통해 쉽게 무너지지 않고 있지만 

DF 아이한의 징계로 수비진의 핵이 결장하는 

뒤셀도르프를 제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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