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10일 K리그 전경기 스포츠분석 Gbet-guide.com


4 분 읽음

안녕하세요 Gbet-guide.com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축구분석글을 올리네요.

코로나로 인해 일정이 많이 늦춰진 부분이고

아직 시작도 못한 리그, 리그중 중단이 된 메이저 리그들

그리고 조기시즌종료를 외친 리그도 있네요.

그중 k리그가 경기재개를 합니다. 

해외에 관심이 요새 한국스포츠에 쏠리고있죠.

변수가 하도 많은 국내 K리그 입니다.

코멘트 참고하셔서 

배팅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5월10일 K리그 경기분석을 시작합니다.



충남아산 vs 부천FC 

새로운 출발에 나서는 충남아산 

FC. 완전한 시민구단으로 재탄생했다. 

다만 재정적인 한계로 전력보강에 한계가 있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선수단에 변화가 많기는 하지만 

지난 시즌 막판 5연승으로 

극적인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뤄냈던 

부천의 승리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부천이 스쿼드의 변화는 크지만 

탄탄한 중원을 바탕으로 알찬 보강에 성공했다는 점. 

충남아산이 간신히 시민구단으로 변신하는데 성공했지만

 객관적인 전력이 하위권에 분류될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홈팀 기준 +1 핸디캡도 

원정팀 부천의 승리를 노려볼 만하다. 

충남아산이 지난 시즌 경찰 복무 선수들의 전역 이후 

수비력에 큰 문제를 드러낸 바 있다는 점. 

수비진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것을 고려하면 

핵심 수비자원들이 대거 이적한 부천과의 경기에서

 난타전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일반: 충남아산 패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패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


포항스틸러스 vs 부산아이파크 

김기동 감독 부임과 함께 

강한 전방압박과 많은 활동량을 앞세운 빠른 축구로 

5위를 차지한 포항. 

에이스 완델손이 떠났지만 FW 팔라시스 MF 오닐 DF 김상원의 영입에

 MF 최영준의 잔류로 중원의 탄탄함을 유지했다. 

부산이 5년만에 K리그1으로 돌아왔고 

활발한 보강으로 좋은 전력을 갖췄지만 

조덕제 감독의 공격적인 성향, 

베테랑 수비수들의 가세에도 수비력에 대한 의문부호가 있는 만큼

 홈팀 포항의 우세를 전망한다. 

포항이 FW 완델손의 이적에도 지난 시즌 검증된 

외국인 선수들을 중심으로 여전히 탄탄한 전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5년만에 K리그1 무대로 돌아온 부산 상대로 

홈팀 기준 -1 핸디캡 극복도 충분히 노려볼 만하다. 

부산이 조덕제 감독의 공격적인 성향으로 인해 

수비에 약점을 지니고 있다는 점. 

포항의 강한 전방압박을 앞세운

 빠른 템포에 흔들릴 수 있는 만큼 2.5 기준 오버를 예상한다.


일반: 포항 승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승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


FC안양 vs 안산그리너스 

지난 시즌 3위를 차지한 안양. 

38골을 합작한 공격 3인방이 모두 팀을 떠났다. 

중원,수비의 핵심자원들도 잇따라 이적했다는 것도 우려되는 부분.

 원정팀 안산 역시 마찬가지 입장이라는 점에서 

지난 시즌 핵심자원들의 이적 여파를 안고 

개막전에 나서는 두 팀이 다소 답답한 경기내용 끝에 

무승부로 경기를 마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안양이 38골을 합작한 공격 3인방의 이탈이 

매우 크게 느껴진다는 점. 원정팀 안산이 상대전적 2승3무7패로

 밀리는 안양 상대로 수비적인 경기운영을 펼칠 가능성이 높은 만큼

 홈팀 기준 -1 핸디캡은 원정팀이 지켜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두 팀 모두 지난 시즌 공격을 이끈 핵심들이 모두 떠났다는 점. 

새로운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여부가 무척 중요해 

보이는 만큼 2.5 기준 언더의 가능성을 노려볼 만하다.


일반: 무승부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패

언더오버: 2.5 기준 언더


강원FC vs FC서울 

`병수볼’로 무장한 강원. 

지난 시즌 6위를 기록한 가운데 MF 나카자토 외에 

외국인 선수를 1명도 영입하지 않았지만 

FW 고무열,김승대의 가세로 `병수볼’을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가다. 

다만 원정팀 서울 역시 FW 아드리아노

 MF 한찬희,한승규의 영입으로 공격진을 보강했다는 점에서 

팽팽한 승부 끝에 무승부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강원이 전력보강을 통해 한층 탄탄한 전력을 갖췄지만 

서울 역시 중원 보강으로 지난 시즌보다 뎁스가 두터워졌다는 점. 

최근 8번의 리그경기에서 2승5무1패로 강원이 

근소한 우위를 점하고 있을 정도로 팽팽했던 두 팀의 상대전적을 

고려하면 홈팀 기준 -1 핸디캡은 원정팀 서울의 우세를 예상한다. 

강원이 `병수볼’을 앞세워 수비수들도 

매우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한다는 점. 

중원을 보강한 서울이 지난 시즌보다 짜임새 있는 

공격전개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2.5 기준 오버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일반: 무승부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패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


경남FC vs 전남드래곤즈 K리그1에서 강등된 경남. 

강등 여파에도 비교적 전력을 유지하며 

제주와 함께 유력한 승격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다만 설기현 감독의 모험적인 전술이 독이 될 수 있다는 점.

 K리그2로 강등된 팀들이 초반 헤매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을 고려하면 전남 상대로 고전할 가능성이 충분해 보인다.

경남이 강등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전력을 그

대로 유지했다는 평가지만 설기현 감독의 모험적인 전술이

 완성도를 갖추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고 

K리그2가 호락호락한 무대가 아니라는 점을 고려하면 

홈팀 기준 -1 핸디캡은 전남에게 승산이 있어 보인다. 

설기현 감독이 극단적일 정도로 공격적인 축구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두 팀의 대결은 난타전의 가능성도 노려볼 만하다.


일반: 무승부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패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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