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0일 KBO프로야구 스포츠분석 야구분석 Gbet-guide.com


3 분 읽음

안녕하세요 Gbet-guide.com 입니다.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결국 배팅은 자기 자신이 하는부분 이기에 

초안 분석을 참고하셔셔 후회 없는 배팅을 하실수있도록

 참고용으로 올려드리는 부분이니 회원분들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2020년 6월 10일 KBO국야분석 을 시작합니다.



6월 10일 KBO 18:30 [삼성 VS 키움]




■ 삼성 라이온즈


백정현을 선발로 예고했다. 

백정현은 지난 LG 전에서 복귀했지만 4이닝 동안 무려 8자책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그러나 이것만 보고 백정현의 투구를 평가할 수 없다. 

백정현은 단순한 뜬공을 유도해냈지만 삼성 야수들이 강한 라이트 때문에 

공의 위치를 놓쳐 행운의 안타가 된 경우가 빈번했다. 

백정현이 내줬던 14개의 피안타 중 절반은 야수들이 공을 놓쳐 발생한 행운의 안타였다. 

백정현이 지난 경기와 같은 대량 실점은 내주지 않을 것이다. 

구자욱이 복귀하자마자 멀티 히트에 성공했고, 강민호가 3안타, 

박해민이 2안타를 기록하며 부진했던 선수들의 타격감이 살아났다. 

그러나 여전히 득점권 찬스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는 모습이 반복됐다.

 게다가 이번 경기에서 상대해야 할 투수는 요키시다. 

최대한 공을 많이 지켜보고 요키시의 투구 수를 늘리는 타격을 해야 한다. 

삼성 타선이 요키시를 공략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

 백정현이 또 다시 일찌감치 무너진다면 절대 승리할 수 없을 것이다.




■ 키움 히어로즈


요키시를 선발로 예고했다. 

요키시는 올 시즌 가장 안정적인 피칭을 펼치는 외국인 투수다. 

6경기에 선발로 나와 첫 경기에서 5이닝을 소화한 것을 제외하면

나머지 5경기 모두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5월 12일 삼성 전에서는 6이닝 동안 단 1자책점도 내주지 않으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요키시가 이번 경기에서도 삼성 타자들을 압도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원태인을 상대로 2득점이나 뽑아낸 것은 

엄청나게 자신감을 품을 수 있게 만들어 줄 대목이다.

 이정후가 무려 4안타를 때려냈고, 박동원과 전병우가 멀티 히트에 성공했다.

특히 전병우는 결승 홈런을 때려내며 맹활약을 펼쳤다.

 백정현은 올 시즌 많은 피홈런을 내주고 있다. 키움 타선이 많은 홈런을 때려낼 수 있을 것이다. 

요키시가 무너질 가능성은 희박하다. 

키움 타선이 침묵만 하지 않는다면 무난하게 승리를 챙길 수 있을 것이다.




6월 10일 KBO 18:30 [LG VS SK]




■ LG 트윈스


이민호를 선발로 예고했다. 

이민호는 최근 2번의 선발 등판에서 12.1이닝 동안 단 2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엄청난 호투를 펼쳤다. 특히 경기를 거듭할수록 불안했던 제구가 잡히며 

볼넷 개수를 줄이고 있다. 물론 2번의 선발 등판 경기가 모두 삼성 전이었지만 

SK의 타선은 삼성보다 더 타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민호가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11안타를 때려냈지만 득점은 단 3점에 그쳤다. 

김현수가 3안타 1홈런 2타점으로 혼자 맹타를 휘둘렀다. 

정근우를 제외한 모든 선수들이 안타를 뽑아냈지만 득점권 찬스에서는 모두 범타로 물러났다.

김태훈이 만만치 않은 투수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LG 타선은

 많은 득점을 뽑아낼 수 없을 것이다. LG 타자들이 지난 경기와 같이 

또 다시 극악의 득점권 타율을 선보인다면 승리를 확정 지을 수 없을 것이다.




■ SK 와이번스


김태훈을 선발로 예고했다. 

김태훈은 호투를 이어오고 있었지만 지난 NC 전에서 3.1이닝 동안 7실점이나 내주며

 최악의 투구를 펼쳤다. 특히 4개의 사사구를 내주며 제구에 문제를 드러냈다. 

최근 LG 타선은 좋은 타격감을 유지하고 있다. 

김태훈이 제구력을 회복하지 못한다면 지난 경기와 같은 최악의 피칭을 선보일 수밖에 없다

 최정과 로맥의 타격감이 완전히 살아났다. 

최정이 멀티 히트, 로맥이 3안타 1홈런 3타점을 때려내니 득점이 수월하게 나왔다.

 이번 경기에서도 두 선수가 맹타를 휘두른다면 쉽게 승리를 챙길 수 있겠지만 

전망은 밝지 않다. SK 타자들은 새로운 투수에 대한 낯가림이 매우 심한 편이고,

 이민호의 공을 쉽게 공략할 수 없을 것이다. 김태훈이 호투를 펼친다고 하더라도

 낯가림이 심한 SK 타자들이 이민호를 쉽게 공략할 수 없을 것이다.




6월 10일 KBO 18:30 [NC VS 두산]




■ NC 다이노스


루친스키를 선발로 예고했다. 

루친스키는 올 시즌 6번 선발로 나와 무려 5번의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할 정도로 완벽한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3경기는 무실점으로 틀어 막았다. 루친스키는 

지난 시즌 두산을 상대로도 4번 선발로 나와 ERA 0.90을 기록하며 

극강의 피칭을 선보였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무실점 투구를 기대할 수 있다. 

지난 경기에서 12안타 12득점을 기록하며 매우 효율적인 타격을 선보였다. 

이명기가 3안타, 나성범이 2안타를 때려내며 밥상을 열심히 차렸고, 

양의지가 2안타 1홈런 5타점, 알테어가 3타점을 기록하며 밥상을 완벽하게 떠먹었다. 

알칸타라는 올 시즌 내내 불안한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NC 타선이 이 틈을 놓치지 않고 지난 경기와 비슷한 점수를 뽑아낼 수 있을 것이다.

 뚜렷한 변수가 없다. 

루친스키는 이전과 같이 호투를 펼칠 것이고,

NC 타선 역시 알칸타라를 완벽하게 공략할 수 있을 것이다.




■ 두산 베어스


알칸타라를 선발로 예고했다 

알칸타라는 지난 KT 전에서 5이닝 동안 5실점을 내주며 투구 내용이 썩 좋지 못했다. 

알칸타라는 올 시즌 피안타율이 3할을 넘길 정도로 불안정한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게다가 지난 시즌 NC를 상대로 3번 선발 등판해 ERA 8.27을 기록할 정도로

 약한 모습을 보였다. 알칸타라는 이번 경기에서도 대량 실점을 내줄 것이다.

 박건우가 3안타, 정수빈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열심히 밥상을 차렸지만

 최주환이 3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제 몫을 했을 뿐, 

결국 득점은 김재환의 홈런이 아니면 나오지 않았다.

 김재호가 중심 타선에 배치되자 타선의 무게감이 떨어졌다. 

게다가 루친스키는 올 시즌 극강의 피칭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지난 경기보다 더 저조한 득점력에 시달릴 것이다. 

두산 타선이 깜짝 맹타를 휘두를 가능성이 있지만 

그 가능성이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다. 알칸타라의 호투 역시 기대할 수 없다.




6월 10일 KBO 18:30 [KT VS KIA]




■ KT 위즈


김민을 선발로 예고했다. 

김민은 지는 두산 전에서 2.1이닝 동안 8피안타 2피홈런 8실점을 내주며 

올 시즌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다. 게다가 지난 시즌 KIA를 상대로

 ERA 4.73을 기록하며 피칭 내용이 썩 좋지 않았다.

 KIA 타선은 최근 득점권 찬스를 확실하게 살리고 있다. 

김민이 또 다시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유한준이 홈런을 포함한

 멀티 히트를 기록했을 뿐, KT 타선은 지난 경기에서 양현종에게 완전히 틀어 막혔다.

강백호가 복귀했지만 강백호는 단 1개의 안타도 신고하지 못했다. 

브룩스는 올 시즌 양현종보다 더 뛰어난 구위를 자랑하고 있다. 

KT 타선이 또 다시 압도당하며 쉽게 득점을 뽑아낼 수 없을 것이다. 

김민이 부진을 떨쳐내고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있지만 KT 타선이 

브룩스의 구위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패배를 면치 못할 것이다.




■ KIA 타이거즈


브룩스를 선발로 예고했다

. 브룩스는 현재 KIA의 선발 투수 중 가장 계산이 서는 선발이다. 

등판할 때마다 최소 5이닝을 소화해주고 있고, 최다 실점은 4점에 불과하다.

 최근 3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에 성공하며 엄청난 피칭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큰 무리 없이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최형우가 홈런을 때려냈고, 김선빈이 2타점이나 때려냈지만

 주루 플레이 도중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며 이번 경기에서 김선빈의 결장이 확정됐다.

 그러나 류지혁이라는 만능 백업을 영입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류지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최근 김민의 투구가 워낙 불안하기 때문에 터커나 

최형우가 자신의 장타력을 과시하며 득점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김선빈의 부상 공백이 있지만 류지혁으로 충분히 대체가 가능하다. 





6월 10일 KBO 18:30 [롯데 VS 한화]




■ 롯데 자이언츠


노경은을 선발로 예고했다. 

노경은은 지난 KIA 전에서 5이닝 동안 3피홈런 6실점을 내주며

 시즌 최악의 투구를 펼쳤다. 그러나 한화 타선이 회복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기대할 수 있다. 

지난 5월 16일 한화 전에서 6이닝 동안 단 1실점밖에 내주지 않았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침묵하던 롯데 타선이 완전히 살아났다. 무려 16안타를 만들어냈고, 

손아섭과 오윤석이 3안타, 안치홍, 이대호, 김준태, 마차도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특히 이대호는 홈런을 때려냈고, 계속해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던 

서폴드를 상대로 7득점에 성공한 것은 자신감을 가질만 한 부분이다. 

김민우는 서폴드보다 더 공략하기 쉽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대량 득점에 성공할 것이다. 노경은이 호투를 펼칠 수 있을지가 가장 큰 변수다. 

그러나 지난 경기에서 서폴드를 무너트린 롯데 타선의 기는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다.




■ 한화 이글스


김민우를 선발로 예고했다.

 김민우는 올 시즌 6번 선발로 나와 4실점 이상 내준 경기는 

단 2경기에 불과할 정도로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5월 17일 롯데 전에서도 7이닝 동안 피안타는 단 2개에 불과했고

 1실점밖에 내주지 않았다. 이번 경기 역시 호투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이용규와 김태균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살아났고, 

호잉이 홈런을 때려냈지만 뉴 페이스들의 활약은 미비했다. 

박정현, 이동훈, 박상언 모두 무안타에 그치며 여전히 빈타에 시달렸다. 

노경은은 샘슨보다 공략하기 쉬운 투수이지만 

현재 한화 타자들의 타격감으로는 역부족이다. 또 다시 저조한 득점력에 시달릴 것이다

. 김민우가 호투를 펼치더라도 타선의 침묵이 워낙 길어지고 있기 때문에 

한화는 패배를 면할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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