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0일 NPB일본야구분석 스포츠분석 야구분석 Gbet-gu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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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bet-guide.com 입니다.

금일 일본야구 분석 입니다.

일본야구 생각만큼 흐름대로 진행되고있지는 않습니다. 워낙 변수가 많은 결과를 내놓는

일본야구 인 만큼 배팅에 신중을 기하시기 바라면서

금일 NPB일본야구 히로시마VS한신 , 소프트뱅크VS오릭스 경기분석 을 시작합니다.

6월 10일 NPB 18:00 [히로시마 VS 한신]


 히로시마


투수 구리 아렌의 선발 등판이 유력합니다.

지난 시즌에도 팀의 3선발로 나서 면서 3.51의 평균 자책점을 기록, 

팀 선발 로테이션의 한 축을 담당하 던 선수인데요. 당연히 올 시즌에도 시범 경기부터 출전하며 

시즌 준비를 순조롭게 해가고 있습니다. 장단점이 명확한 선수죠.

 선발, 불펜을 오가며 어느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강 점이라면, 

정면 승부를 피하는 듯한 모습을 나타내면서 볼넷 수치가 높 게 나타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단점입니다.. 지난 시즌의 한신이라면 별 다른 문제가 없겠지만, 

올 시즌 한신은 공격적인 영입을 토대로 화력 부문 스텝 업을 끝마친 상황이기때문에

 이전과 같은 '정면 승부를 피하는 피 칭을 펼친다면, 고잔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타선 여전히 '주포' 스즈키의 타격 컨디션이 저조한 가운데, 지난 시즌 팀의 화력을 이끌었던 밥티스타도 없고요

 세로 합류한 호세 피렐라가 '8년'이 라는 긴 시간의 빅 리그 경험이 있는 타자 

가공 할 만한 펀치력에 비해 컨택 능력이 떨어지면서 확실한 믿음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 즌 개막이 코 앞으로 다가 온 상황에서 스즈키를 위시해 니시카와, 메 히야 등 

중심 타선의 폭발력이 아직까지 저조하다는 것은 이번 경기에 서도 약점으로 작용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신 


군켈의 선발 등판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형적인 '쓰리쿼터'형 투수이고, 

이러한 유형의 투수들이 공통적으로 지닌 '투구 무브먼트'가 군켈의 가 장 큰 장점인데요

특히, 스트라이크 존 부근에서 많은 움직임을 가져간 다는 평이 많기 때문에

 삼진보다는 뜬공이나 땅볼 등 범타 유도에 능한 선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MLB 시절에도 충분한 안정감과 가능성을 보 여주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자신의 몫을 충분히 다해 줄 가능성 이 높습니다.

 현재 히로시마의 중심 타선이 부진하고 있다는 것도 군켈 입 장에서는 상당한 이득입니다. 

지난 경기에서는 '센트럴 리그 최고 투수' 중 한 명인 크리스 존슨을 맞 아 부진했습니다.

 그러나 공격적인 영입 작업을 통해 펀치력 있는 외인들을 수급하는데 성공했고, 

이 선수들은 3, 4, 5번으로 이어지는 '클린업 트 리오'를 구성하며 좋은 파괴력을 과시한 바 있죠.

 직전 경기에서는 히 로시마의 선발 투수인 크리스 존슨을 상대로 부진했지만 

아직까지도 페이스 자체는 뛰어나기 때문에 

충분히 달라진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 을 것으로 보입니다.




6월 10일 NPB 18:00 [소프트뱅크 VS 오릭스]




소프트뱅크


히가시하마 나오가 선발 등판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12드래프트에서 

무려 3개 구단이 1순위로 지목 했을 정도로 압도적인 경쟁력을 갖춘 선수였습니다. 

데뷔 후 주춤하기도 잠시, 해를 거듭하고 기회를 받을 수록 성적이 일취월장했고,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냈던 지난 17시즌에는 16승 5 패 ERA 2.64로 리그 정상급 피칭을 펼쳤습니다.

 '우완 정통파 투수로서, 최고 150km/h대 중반에서 형성되는 패스트 볼과 

이보다 조금 느리지 만 무브먼트가 좋은 투심을 비롯, 슬라이더, 커브, 커터를 구사합니다.. 

타 자의 타이밍을 빼앗는데도 능하지만, 위기 대처 능력이나 

상대 타자의 유형이나 성향에 따라 투구 패턴을 변화 시키는데도 능숙고요

지금의 오릭스 타자들을 상대로는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일 수 있을 듯 합니다.

여러가지 호재가 가득한 소뱅입니다. 팀의 간판 스타인 '타달' 야나기타가 건재 하고, 

시범 경기 기간 동안에는 지난 시즌에 가능성을 보였던 쿠리하라 가 

폭발력을 과시하는 등 다양한 자원들을 기용 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쿠리하라는 개막전 포수로도 유력 시 되는 등 개인적으로도 많은 호재 를 만들어 내고 있고요

. 직전 경기에서도 언급했지만, 현재 소프트뱅크 타선의 변수는 시범 경기가 주는 '특성'에 있습니다. 

주전 선수들을 빠르게 교체하거나, 무리한 작전을 구사하는 등의 

흐름만 없으면 충분히 여우 롭게 우위를 가져갈 수 있는 상황입니다.




오릭스


앤드류 앨버스의 선발 등판이 유력합니다.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얼굴 이고, NPB에서는 3년 차를 맞이 한 투수죠.

 데뷔 시즌이었던 18년도 에는 9승 2패 ERA 3.08로 충분히 제 몫을 해줬지만, 

직전 시즌에는 2승 6패 ERA 5.83으로 극도로 부진하는 모습을 보였던 엘버스 입니다.

 2군 조정을 받기도 했고, 재활도 해봤지만 별다른 반등은 없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패스 트 볼 평균 구속이 138km/h에 그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이고,

이로 인해 타자들에게 뭇매를 맞으며 실점 수치도 올라가고 있습니다. 

아직 까지도 이를 보완한 무기를 개발하지 못한 상황이라, 

소프트뱅크 타선 을 제어하기란 사실 상 어렵습니다. 

타선 여전히 요시다를 비롯한 중심 타선에 의존하는 모양새고요. 

생산력이 떨 어지는 가운데서도 상위 테이블 타선이 밥상을 차리지 못하면서 

중심 타선의 장타도 1, 2득점에 그치는 등 극도로 비효율적은 경기 운영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개막이 코 앞으로 다가온 현재도 단단히 자리잡은 수위 타자들이 없을 정도로 

로테이션까지 흔들리고 있습니다. 향후 일정은 고사하고, 

이번 경기 조차도 어려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네요..


분석글안에 어느정도의 오늘경기의 배팅팁이 함유되어있네요..

연습경기니 만큼 변수는 존재하니 무리한 배팅은 삼가하시고요.

정규시즌을 위한 준비단계의 분석으로 참고해두시면 좋을듯 합니다.

금일도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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