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3일 KBO프로야구 스포츠분석 야구분석 Gbet-guide.com


3 분 읽음


안녕하세요 Gbet-guide.com OLIVE 입니다.

6월 3일 KBO프로야구 야구분석을 시작합니다.

어제 SK가 NC를 잡아내면서 

과연 2차전에서도 잡아내며 순위상승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할지

기대를 해보게 되는 하루네요...

거포군단 SK가 그동안 심한 부진으로 인해 긴연패를 반복하고있었는데

어제의 승리를 발판으로 연승가도를 했음 하는 개인적인

기대를 해보게 됩니다.

자 그럼 나머지 팀들도 분석대로 좋은 매치결과가 나오길 기대해보며

6월 3일 국내 야구 KBO 8번째 시리즈 2차전 코멘트 및 추천 픽

시작하겠습니다..



KT VS 두산 

소형준과 이용찬 모두 평자 7점대가 넘어가는 수치로 많은 실점을 허용하고있다. 

많은 피안타와 피홈런에 기반한 실점이기 때문에, 

두 선발 모두 갑작스럽게 호투를 해내리라 기대하긴 어렵다.

 결국, 이 선발투수들을 얼마나 빠르게 공략해 형편없는 불펜으로 

넘어가게 만드느냐가 관건이 될 것. 1차전과 마찬가지로, 

선발을 빨리 내리는 팀이 승리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KT는 직전 경기 유한준이 대타로 들어서며 강백호를 제외한 

모든 타자들이 복귀했지만, 최근 타격에 있어 기복이 있었고

 이용찬이 점차 위기관리능력이 회복되는 모양새이기 때문에

 KT보다는 두산 타선을 좀 더 신뢰해볼 수 있다.

 지난 주말시리즈 타격 기준으로는 두산이 좋지않았지만,

 기본적으로 잠실을 벗어났을 때 훨씬 높은 생산력을 보여주는 팀인데다 

직전 1차전에서 데스파이네를 완벽하게 공략해내며 

조기에 승부를 결정짓는 힘을 보인바있다.

 비슷한 유형의 전력임에도 승률차이가 크게 벌어진 이유가 드러날만한 경기가 될 것.


# 배팅 전략

* KT 패

* KT +1.5 핸디캡 패

* 10.5 오버


KIA VS 롯데

 롯데는 12경기 연속 홈런이 없었으나,

 직전 경기 이대호-김준태 등이 홈런을 터트리며 공백을 깰 수 있었다.

 다만, 이 두 개의 홈런이 그들의 마지막 득점이었을 정도로 여전히 생산력은 낮다.

 특히, 좌완 상대 OPS 0.583으로 여전히 리그 최하위로 떨어져있기 때문에 

양현종에 대한 득점 기대치도 높게 보기어렵다.

 샘슨은 한국무대 데뷔전에서 삼성 상대로 3.1이닝동안 

3피안타 2실점(투구수 59개)을 허용했는데, 

이번 경기에서는 투구수를 좀 더 늘리긴 하겠지만 

아직까지 긴 이닝 소화는 어려울 뿐더러 호투도 확신하기 어렵다. 

롯데의 불펜이 나쁜 편은 아니지만, 타격에 대한 기대치가 워낙 낮기 때문에

 샘슨이 허용할 실점에 대한 극복이 쉽지않을 것으로 보인다.


# 배팅 전략

* KIA 승

* KIA -1.5 핸디캡 승

* 9.5 언더


한화 VS 키움

 한화는 꾸준히 홈런을 터트리고있음에도 최근 10경기 평균 3.0득점에 허덕이고있다.

 득점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매우 취약하다고 볼 수 있으며, 

데뷔 첫 1군 선발로 나서는 조영건 상대로도 대량득점을 기대하긴 어렵다. 

조영건은 퓨처스리그에서 꽤 안정적인 피칭과 짧지않은 

이닝 소화를 해내고있기 때문에, 한화 타선 상대로도 호락호락하지않을 것. 

키움 타선은 지난 시즌에 비해 생산력이 낮았지만, 

최근 6경기 중 5경기에서 10개 이상의 안타를 쳐내며 점차 회복세다.

 17경기 연속 퀄스 피칭을 해내고있는 서폴드지만, 

최근 피안타가 점차 늘어나고있기 때문에 연속 퀄스행진을 마감할 수도 있는 위기다.

 서폴드가 다시 한 번 퀄스피칭에 성공한다 하더라도, 

한화의 홈 득점기대치(평균 2.3득점)와 불펜을 감안하면 

고배당을 노려보기 어려운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배팅 전략

* 한화 패

* 한화 -1.5 핸디캡 패

* 9.5 언더


NC VS SK 

NC는 최근 4경기에서 3패를 허용했고, 패했던 3경기 도합 7득점에 

그치며 상대와의 화력싸움에서 밀렸다.

 SK는 최근 1주일간 OPS 0.850으로 리그 중상위권에 위치하고있으며, 

직전 화요일 경기에서는 타순을 바꿨음에도 

모든 주요타자들이 안타를 쳐내며 '폼 좋은 팀'의 전형을 보였다. 

이건욱은 군 제대 이후 꾸준히 주목받아온 기대주로,

 첫 선발로 나섰던 직전 두산 원정에서도 5.1이닝 1실점으로

 준수한 피칭을 해낸바있다. 현재로서는 SK 타선이 NC에 그다지 밀리지않으며,

 오히려 첫 1군 롱릴리프 등판에서 피홈런을 허용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최성영이 공략당할 가능성이 좀 더 높아보이는 경기.


# 배팅 전략

* NC 패

* NC -1.5 핸디캡 패

* 10.5 언더


LG VS 삼성 허윤동은 데뷔전에서 롯데 상대로 5이닝 4피안타 무실점으로

 깜짝 승리를 챙겼다. 사사구 4개를 허용하긴 했지만, 

구위를 앞세운 자신감있는 피칭이 돋보였다.

 LG는 좌완 상대 OPS 0.673으로 롯데 못지않게 타격이 좋지않은 팀

(좌완 상대 타격 리그 8위)으로, 허윤동의 다소 단조로운 피칭도 

다시 한 번 통할 가능성이 높다. 삼성 타선은 최근 상승세 속에서 

루친스키-라이트와 같이 호투를 이어가던 상대 용병 

선발투수들도 어느정도 공략해내며 타격폼이 꽤 좋은 편. 

허윤동이 버티는 동안 켈리 상대로 무득점에 허덕이고있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두 팀 모두 적은 리드라도 승리를 지켜낼 수 있는 불펜을

 갖추고있기에 고배당을 노려볼만하다.


# 배팅 전략

* LG 패

* LG -1.5 핸디캡 패

* 9.5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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