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30 SPORTS PICK 오후픽


1 분 읽음


 독야픽 농구


1900 원주 동부 vs 울산 현대 모비스


4라운드 전승을 노리는 디비.. 그리고 최근 경기력은 크레이지 모드..

상대는 모비스.. 최근 사실 경기력만 놓고 보면 최악입니다.

두번의 바보 경기했고.. 최근 엘지전 승리하긴 했지만.

그 때 활약한 두 선수가 양동근 함지훈... 양동근 26득 함지훈 시즌 첫 더블더블.

모비스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진 않나요?  전 그렇네요.

연패를 끊은 경기 활약한 선수가 노장 양동근 함지훈입니다.

젊은 선수들의 많은 분발이 필요한 모비스..

일단 이 매치 디비가 좋은 경기로 연승이어갈 확률이 더 높다 봅니다

이유는 디비가 최근 공수 모두 상당히 좋습니다. 공격력만 살아난 것도 아니고

수비력까지 함께 좋아지는 모습.. 한 마디로 완벽한 경기력입니다.

앞선의 수비로 경기중에 한번씩 압박수비 프레씽하며.. 상대를 숨 막히게 하는 모습도

자주 나오고.. 두경민 가세와 김현호 복귀등으로 뎁스가 두터워지면 

선수들을 철저하게 시간 분배해 줍니다. 그래서 선수들이 코트에 나오면 모든시간을 

체력 남김없이 전력으로 쏟는다는 느낌까지 줍니다

모비스 잠깐보면.. 올스타 브레이크 후에 확실히 수비에 치중하는 모습입니다.

완벽한 디펜스 중심의 농구죠. 유감독의 궁여지책으로 보는데.. 그래도 공격이 안 되도 너무 안되긴 합니다.

오늘 매치 한 가지 불안한 점은.. 양 팀 상대성..

12시즌 이후에 디비가 단 한번도 시리즈 우위를 가져가지 못 하는 상대가 모비스고.. 올시즌도 1승2패입니다.

이 기록이 불안하긴 하지만.. 디비 최근 경기력.. 그리고 모비스 최근 경기력으로 봤을 때

어제 케이티 같은 미친 야투가 모비스에서 나온다면 모를까..

이 매치 모비스의 다득점은 쉽지 않다고 봅니다.

 

원주동부 7마핸 승 - 미적



독야픽 배구


1900 OK저축은행 vs 대한항공 


OK저축은행 은 직전 대한항공과의 4라운드를 세트스코어 0-3 셧아웃 패배를 당했습니다. 

이번 경기 바로 대한항공과 5라운드 대결을 치르는 OK저축은행 인데요.

안방에서 경기를 치르지만 대한항공을 상대로 상당히 저조한 상대전적을 기록중인 만큼 전력의 열세가 예상됩니다.. 

기본적으로 외국인 선수 레오가 비예나를 뛰어넘는 득점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게 문제인데

 국내선수들 역시 송명근외에 이렇다할 득점력을 보이지 못하는 만큼 OK저축은행의 열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네요.

 반면 대한항공 은 OK저축은행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최근 2경기 연속 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더불어 2경기 모두 셧아웃 승리를 가져간 대한항공의 경기력에 문제는 없어보이고요..

 직전 경기에서 6개의 서브에이스를 가져간 비예나의 컨디션은 여전히 최고조라 보입니다.

레프트 정지석과 곽승석, 센터 진상헌등 국내선수들의 전력 우위 역시 대한항공이 가져갈걸로 예상되고요

양팀 올 시즌 4라운드 맞대결 전적도 3승 1패로 대한항공이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네요 .


대한항공 -8마핸승 - 적중



1900 현대건설 vs 한국도로공사 


현대건설이 직전 경기에서 흥국생명을 세트스코어 3-2로 꺾으며 리그 1위자리를 굳건히 지켜냈습니다. 

지난 경기 센터 양효진과 외국인 선수 라이트 헤일리 스펠만이 나란히 25득점을 기록했네요.

두 선수와 더불어 황민경, 이다영등 국내선수들의 안정적인 경기력 역시 돋보이고요..

이번 경기 안방에서 치러지는 경기인 만큼 홈 이점도 가져가는 상황에 현건인데요.. 

초반부터 높이와 다양한 공격전개를 바탕으로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우위를 가져갈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팀 한국도로공사는 다야미 산체스를 영입한 가운데 반등을 노리고 있는데요

하지만 산체스가 정상적인 컨디션을 아직까지 찾지못하는 실정이죠..

토종 에이스 박정아와 라이트 하혜진이 지난 GS칼텍스와 경기에서 매우 분전했는데

 박정아가 23점을... 하혜진이 20점을 올리며 산체스의 아쉬움을 메웠던 지난 경기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산체스의 활약이 없이는 승리를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죠..

 설상가상 리그 1위인 현대건설의 탄탄한 전력을 상대로 경기 우위를 가져가기 쉽지 않아 보이는게 사실입니다.

현대건설이 홈 이점을 가져갈것으로 보이고 리그 1위자리를 지켜내고 있으며 스펠만과 더불어 

국내선수진의 활약이 상당히 인상적인데다가 

 올 시즌 맞대결 전적에서도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전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도로공사는 박정아가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여전히 외국인 선수의 아쉬움이 남죠....


현대건설 - 11마핸승 -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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