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08일 주요신문사 헤드라인 뉴스


★★9월 08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 자영업 10%·특고 25% 소득감소 증명해야 재난지원금 받을듯...2차 재난지원금 지급 어떻게...자영업 100만·특고 200만원...저소득층에도 최대 140만원...하루 10시간 뛰던 개인택시...시간늘려 매출 안줄면 못받아...자산 미반영, 부자수급 우려도


☞ 원금보장에 만기까지 3년으로 앞당긴다는 뉴딜펀드...손실보전·세제혜택에 이어...인프라 장기 투자기간 고려해...개인투자자 만기 `3년` 조정...투자금 조기회수 기회 주기로...4년차부터 정책금융기관서...직접 인수하거나 ABS 발행


☞ 文정부초 세수호황 누리고도 적자성채무 2배 급증...가파르게 치솟는 나랏빚...글로벌 금융위기 겪었던...MB정부때보다 월등히 늘어...복지·소주성 등에 재정 소진...재정지표 갈수록 나빠져...코로나 장기화땐 더 악화...2024년까지 복지지출 증가


☞ `올해만 1.2조` 국유재산 사용료 감면 축소...세수비상에 재원확보 나서...국유재산 특례 일몰제 적용...외부평가 도입해 연장 결정...정부,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 재정준칙 만들지만…文정부선 적용 안될 듯...정부, 이달중 발표 계획...일러야 2022년부터 적용돼...홍남기 `유연성` 수차례 강조...확장재정 근거될 가능성도


《금  융》


☞ 미국판 라임에 뒤통수…사모펀드 250억 환매중단...교보證·신한금융 등 판매한...美소상공인 채권 담은 펀드...3월 이어 9월에도 환매 중단...美현지 운용사 돌려막기 정황


☞ 코스피 상승에도…심해지는 펀드 양극화...3개월간 지수 9% 오를때...바이오·2차전지ETF 38%↑...철강·은행ETF는 3%이상↓...코로나로 언택트주 떴지만...향후 실적 전망 감안하면...경기민감주 반등 가능성 커


☞ 운용사는 ESG펀드 봇물...NH아문디 그린펀드 출시이어...KB·신한 등 공모펀드 줄줄이...미래에셋 "ETF5종 출격대기"


☞ 잇단 수주로 풍력株 훨훨...씨에스윈드, 한달새 637억 수주...삼강엠앤티, UAE와 576억 계약...유니슨, 주가 한달간 193% 올라


☞ 이번엔 미국판 라임사태 휘말린 한국펀드…250억 투자자 `멘붕`....교보증권 등서 판매한 사모펀드 또 환매연기...美현지운용사 라임운용처럼 `돌려막기` 정황


《기  업》


☞ 통신장비 점유율 3%였던 삼성…이재용 `3년전 약속 20%` 지킨다...삼성전자 통신장비 사상 최대규모 수출…5G `잭팟`...美1위 통신사 버라이즌에 공급...세계 첫 5G 상용화 경험 살려...5G장비 점유율 확대 발판 마련...글로벌 5G장비 구축 본격 시동...시장규모 2022년 233억弗 전망...국산 부품비중도 40~60% 달해...86개 협력사들과 동반성장 기대


☞ "안전사고 제로"…LG화학 M프로젝트 가동

신학철 고강도 환경안전 개혁..."올해 봄 印가스사고 교훈 삼자"...봄에 피는 `목련` 딴 M프로젝트...환경안전에 총 2350억원 투자...`마더 팩토리` 모범사례 전파


☞ 최태원 "대한상의, 국민과 경제소통 최우선"...`대한상의 최태원 추대` 본격화...崔 "기업고충 정부전달 역할 끝"...故최종현 전경련 회장 재임 당시...`소신발언` 혹독한 대가 아픈기억...정몽윤 현대해상 회장과 함께...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도 거론


☞ 주유소가 로켓배송 거점으로 변신…현대오일뱅크 플랫폼 사업 본궤도...주유소 22곳 쿠팡 배송거점...전기차 충전 등 플랫폼 진화


☞ 연쇄 태풍에 과일·잎 다 떨어져…울산 배 농가 "우짜노"...과수원 95% 초토화…추석 대목 망치고, 낙엽 피해로 2∼3년간 생육 차질 후유증...단감·사과도 피해 커…"낙과 사주기 등 지원책 절실"


《부 동 산》


☞ 코로나19 재확산에 도시정비사업장 총회 ‘올스톱’광고...9일 반포주공1단지 총회 결렬…집행부 선출 현장투표 연기돼...12일 노량진4구역, 19일 가락시영아파트 조합 총회도 취소 가닥...야외 음식점 빌려 총회 강행하는 일도 나와


☞ "전세 낀 매물 안 팔려요"…발만 동동 구르는 집주인...주담대 실거주 의무 강화에...시장선 입주가능 매물만 찾아...정부가 대신 물어주는 보증금...올해 3000억원으로 사상 최대


☞ 신안산선 착공 1년…화성·안산 집값 `꿈틀`...`e편한세상 남양뉴타운` 등...분양 대기물량에도 관심 쑥...광역교통망 착공·개통 맞춰...수혜지역 계단식 가격상승


☞ 수백억씩 들인 골목, 소방차도 못 세운다...서울 도시재생의 명암...암사동·해방촌 성공 평가 속...창신·숭인·장위·가리봉 등...일부 동네는 주거정비 미흡


☞ “태릉·과천 반발거세”…공급대책 첫발부터 꼬이나광고...3만 가구 사전청약 대상지 8일 발표…당초 7일에서 하루 연기...3기 신도시 중 하남 교산 등 유력…반발 큰 과천 포함될지 관심...사전청약 후보지 외, 서울의료원 등 공공주택 논란도 ‘재점화’


《사 회 유 통》


☞ 태풍 하이선에 실종 1명·부상 5명·이재민 124명..7만여 세대 정전...경남·부산서 '태풍 무관' 사망 2명 발생...소방구조 29건 92명..2632명 사전대피...시설 피해 724건, 6시간만에 15배 폭증...7만5237세대 전기 끊겨..66% 복구 완료...하늘·바닷길 통제.."피해규모 더 늘 수도"


☞ '재수감' 전광훈 "대한민국 전체주의 국가 전락" 반발..구치소 이송...법원 보석 취소 결정..경찰, 사택서 전광훈 신병확보...전광훈 "우리 교회 방역 방해한 적 없어..항고할 것"


☞ '인턴 440명'으로 버티나.. 국시 갈등이 빚어내는 대형 의료공백...병원 당 인턴 100여명 필요..국시 접수 고작 446명...의대생들 국시거부로 매년 전공의 대거 부족 우려...정부 "구제 없다"에 의협은 "합의 의미 없을 수 있다"


☞ 자영업자 2차 지원금, 코로나로 매출 줄어든 사업자 가려내 지급...고위험시설 외 자영업자·소상공인도 매출 급감한 경우 지급..."선별 지급 따라 형평선 논란과 사각지대 우려 가능성"


☞ “지금 하이선도 무서운데 제11호 태풍 '노을'이 올 수도 있다고요?”...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오른 제11호 태풍 '노을'...기상청 “10월 말까지 태풍이 이어질 수 있으며 예의 주시 중”


《국제》


☞ 중국 코로나19 종식 단계..시진핑 '위험 대처법' 출간...시 주석 8일 코로나 유공자 표창, 내외적 코로나 안정 과시...중국 베이징 이니셔티브 발표..개방,포용,호혜 상생,평등


☞ 코로나 충격에 닛산車도 휘청… 日정부 보증으로 2조원 빌렸다...일본정책투자은행서 1800억엔 빌려...그 중 1300억원은 일본 정부 보증...한국발 불매운동 이어 코로나19까지 ‘이중고’


☞ '中 반도체 굴기' 숨통 끊기 나선 美… 글로벌 시장 지각 변동...中 최대 반도체 업체 SMIC 제재...화웨이 등 IT산업 타격 불가피...美 납품업체도 동반 피해...삼성·SK하이닉스 반사이익


☞ 바이든 52% vs 트럼프 42%..경합주 위스콘신주도 바이든 앞서...CBS-유고브 여론조사 결과.."바이든, 여성·고학력층 우세"...트럼프는 '코로나19 대응', 바이든은 '경제 문제' 약점 꼽혀


☞ 日경제산업상, 아베 후임 선출 '차기 총재 선거'서 스가 지지...가지야마 경산상 아버지, 스가 관방장관 정치적 스승..."아버지와 관계..20년간 지도 받았다"



2020년 9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중국 확진자 20일 넘게 ‘0’ → 8일, 코로나 사실상의 종식 과시하는 대규모 유공자 포상행사. 시진핑 직접 상 수여하고 연설할 예정. 중국의 통계 그뎌로 믿긴 어렵다는 평가도 있어.(국민)



2. 추석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없다 → 코로나 억제 위해 이동 줄이기 대책... 2017년 유료도로법 시행령 개정안 통과 후 매년 설날과 추석 때면 빠짐없이 시행돼 왔다고.(한국 외)



3. 獨, 의대정원 50% 늘린다 → 숫자로 5000명... 코로나 겪으면서 지방 의사부족 절감. 고령의사 은퇴도 대비. 1,000명당 의사 독일 4.3명(OECD,7위), 한국은 2.6명 (36위).(한국)



4. 미세먼지 줄이기 경유 유류세 인상 보고서 → 경유 유류세를 휘발유보다 20% 더 비싸게 하면 총 미세먼지 7.4% 줄고 세수는 10조 2000억 늘어. 에너지전환포럼 보고서. (헤럴드경제)



5. 상반기 자동차 생산, 한국 첫 세계 4위 → 기존 中·美·日·獨 4강 체제에서 코로나 피해 심각해 가동율 떨어진 독일 제치고 한국 4위에. 연말까지 그대로 유지할지 주목. (아시아경제)



6. 코로나 관련 ‘감염병 관리법’ 위반자 → 현재 1900명 입건해 1002명(구속 12명)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으며, 807명에 대해 수사 진행 중. 경찰.(문화)



7. 전세보증금 못 돌려주는 집주인 역대 최다 → 올 상반기 ‘주택도시 보증공사’ (HUG)가 대신 내준 보증금 1516가구에 ‘3015억’... 전체 가입금액 대비 사고율 1.4%로 지난해 1.1%보다 크게 높아.(문화)



8. 2500년 전에도 ‘분배’가 문제? → 『논어』 ‘계씨 편’에 있는 말... ‘불환과 이환불균’(不患寡 而患不均). 적은 것(가난)을 걱정하기보다 고르지 못한 것을 걱정하라는 의미라고. (중앙)



9. ‘구독자가 100만이 넘는 유튜버는 중소기업으로 보면 된다’ → 소속사는 물론 전문 제작사들도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불편한 진실일 수 있지만, ‘우량 유튜버’ 중 모든 일을 혼자 하는 사람은 드물 것. 한 외주제작사 PD.(경향)



10. ‘아랍의 봄’ 10주년 → 2010년 12월 튀니지 노점상 청년이 부패 공무원의 횡포에 항의해 분신한 것을 시작으로 아랍권에 민주화 시위 번져. 현재 튀니지 말고는 모두 실패... (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