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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0일 세리에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세리에A 우디네세 칼초 VS 피사 축구분석 스포츠픽
우디네세 칼초
- 전술 구조
- 기본 포메이션은 3-5-2
- 투톱을 활용해 전방에서 침투와 버티기를 동시에 가져가는 구조
- 중원에서 좌우 전환과 세컨볼 대응을 통해 공격 템포를 끌어올리는 팀 컬러
- 공격 전개 및 핵심 자원
- 이게르 브라보는 민첩한 침투와 골문 앞 위치 선정이 뛰어난 결정력형 스트라이커
- 라인 사이에서 공을 받은 뒤 방향 전환이 빠르며, 뒷공간이 열리면 즉각 파고드는 타입
- 데이비스는 피지컬과 몸싸움을 바탕으로 전방에서 볼을 지켜 주며 연계의 축 역할 수행
- 브라보의 침투와 데이비스의 포스트 플레이가 맞물리며 2선 침투가 자연스럽게 연결됨
- 중원 운영
- 칼스트룀이 중원에서 패스 템포를 조절하며 좌우 전환을 담당
- 윙백 오버래핑을 살리는 전개로 측면과 하프스페이스를 동시에 활용
- 전방 압박이 걸릴 경우 세컨볼 회수와 재압박까지 연계되는 구조
- 홈 경기 특성
- 홈에서는 몸싸움 강도와 압박 강도가 확연히 상승
- 팬들 앞에서 투혼과 에너지가 살아나는 팀 성향
- 경기 초반부터 상대 빌드업을 흔드는 압박 패턴이 자주 나타남
- 경기 프리뷰 핵심 포인트
- 브라보의 뒷공간 침투와 데이비스의 버티기가 피사 수비 간격을 흔들 수 있는 핵심 무기
- 중원 전환과 세컨볼 대응이 살아날수록 공격 찬스 빈도 증가
- 홈 동기부여와 압박 강도 측면에서 우위 확보 가능성 큼
피사
- 전술 구조
- 기본 포메이션은 3-4-3
- 전방 3명을 높게 두고 공격적인 스탠스를 취하지만, 수비 부담이 함께 커지는 구조
- 전방 압박이 끊기면 라인 간격이 쉽게 벌어지는 문제 지속
- 공격 전개 및 핵심 자원
- 마이스터는 전방에서 연계와 측면 움직임을 겸비한 공격 자원
- 트라모니는 2선에서 좁은 공간을 파고들며 전개와 마무리를 동시에 책임
- 마린은 중원에서 연결 고리 역할을 하지만, 강한 압박을 받으면 첫 터치 이후 템포 저하 노출
- 수비 문제점
- 원정 경기에서 수비 간격 붕괴가 두드러짐
- 측면과 중앙 사이 공간이 반복적으로 열리며 실점 위험 증가
- 전진 압박 실패 시 수비 라인이 물러서면서도 간격을 줄이지 못하는 구조
- 팀 흐름 및 분위기
- 이번 시즌 25실점 허용으로 리그 최하위권인 20위까지 하락
- 잦은 실점으로 인해 수비 집중력과 자신감 저하
-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조직력과 라인 유지력 동반 하락
- 경기 프리뷰 핵심 포인트
- 공격 의지는 있으나 수비 전환 속도와 간격 관리에서 명확한 한계
- 라인을 올릴수록 우디네세의 침투와 역습에 노출될 위험 증가
- 세트피스나 개인 능력으로 반격은 가능하지만, 전체 흐름을 뒤집기에는 조직력 부족
우디네세 칼초 승
1월10일 세리에A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세리에 코모 VS 볼로냐 축구분석 스포츠픽
코모
- 전술 구조
- 기본 포메이션은 4-2-3-1
- 두비카스를 최전방에 두고, 보이보다와 니코 파스를 축으로 한 정형화된 공격 패턴 운영
- 더블 볼란치가 박스 앞을 보호하며 라인을 크게 내리지 않는 안정 지향 구조
- 공격 전개 및 핵심 자원
- 두비카스는 박스 안에서 원터치 슈팅과 위치 선정에 강점이 있는 마무리형 스트라이커
- 보이보다는 측면 전진과 컷인을 병행하며 하프스페이스까지 공격 범위를 넓힘
- 니코 파스는 2선 중앙에서 패스 시야와 킥 정확도를 바탕으로 두비카스에게 향하는 라스트 패스를 책임
- 공격 전개는 보이보다의 전진과 니코 파스의 선택을 중심으로 반복되는 패턴이 뚜렷함
- 팀 성향 및 구조적 한계
- 전술적 변주보다는 완성도 높은 플랜A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스타일
- 흐름을 타면 공격 효율이 높지만, 상대가 주력 루트를 읽으면 선택지가 제한됨
- 공격이 막힐 경우 동일한 전개를 반복하며 답답한 흐름으로 이어질 가능성 존재
- 매치업 종합 흐름 관점
- 이번 경기에서도 코모는 두비카스를 향한 라스트 패스 완성도에 승부를 걸 가능성이 높음
- 보이보다 쪽 전개가 차단될 경우 공격 속도가 급격히 둔화될 수 있음
- 볼로냐 역시 플랜A 위주의 운영을 가져가는 팀이기 때문에, 코모 입장에서는 전술적으로 큰 변화를 강요받지 않는 흐름
- 다만 결정력에서 우위를 점하지 못하면, 공방전 속에서 찬스 대비 득점 효율이 떨어질 위험이 있음
- 후반으로 갈수록 체력 저하와 함께 공격 템포가 낮아질 가능성이 높음
볼로냐
- 전술 구조
- 기본 포메이션은 4-2-3-1
- 달링가를 기준점으로 세우고, 2선의 스위칭 플레이로 공격 변화를 추구
- 더블 볼란치가 1차 차단 역할을 맡으며 기본 수비 구조를 유지
- 공격 전개 및 핵심 자원
- 달링가는 제공권과 연계 능력을 바탕으로 공격의 중심축 역할 수행
- 오르솔리니는 측면에서 안쪽으로 파고드는 왼발 공격수로 슈팅과 패스 선택 모두 위협적
- 모로는 중원과 2선을 오가며 빌드업 지원과 박스 근처 연계를 동시에 담당
- 오르솔리니와 모로의 스위칭이 살아날 때 공격 템포가 가장 활발해짐
- 팀 성향 및 구조적 한계
- 익숙한 스위칭 패턴과 기본 구조를 신뢰하는 고집 있는 운영
- 플랜B를 과감히 꺼내기보다는 기존 패턴의 완성도를 중시
- 스위칭 구간이 봉쇄되면 공격 전개가 단조로워지는 약점 존재
- 매치업 종합 흐름 관점
- 볼로냐 역시 코모와 마찬가지로 플랜A 중심 운영이 유력해, 전술적 거울 구도가 형성될 가능성
- 달링가의 포스트 플레이가 원활하지 않으면, 오르솔리니와 모로의 움직임도 위력이 반감됨
- 코모 수비가 박스 앞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경우, 공격 전개가 박스 외곽에 머무를 위험 존재
-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공격 템포와 패스 완성도가 동시에 떨어질 가능성
- 무리한 리스크를 감수하기보다는 균형을 유지하는 운영으로 흐를 여지가 큼
볼로냐 언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