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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0일 프리메라리가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라리가 오비에도 VS 레알베티스 축구분석 스포츠픽
오비에도
- 전술 구조
- 기본 포메이션은 3-4-3
- 쓰리백과 윙백으로 폭을 활용하지만, 수비 전환 시 라인 정렬이 늦어지는 문제가 반복
- 윙백 한 명이 측면 전체를 커버해야 하는 구조로 인해 수적 열세가 상수처럼 발생
- 공격 및 주요 자원
- 일리치는 개인 돌파와 과감한 슈팅 선택이 가능한 전방 자원으로, 공격에서의 해결사 역할을 기대받음
- 차이라는 측면과 하프스페이스를 오가며 공격에 관여하지만, 수비 복귀 타이밍이 들쭉날쭉해 측면 밸런스를 흔듦
- 덴돈커는 중원 앞에서 수비 보호 역할을 맡지만, 팀 간격이 벌어지면 과도한 커버 부담을 떠안게 되는 구조
- 수비 구조와 한계
- 현재까지 27실점을 허용하며 리그 최하위 20위에 위치
- 쓰리백이 라인을 올릴 때 미드필더와의 간격 조율이 불안정해 중앙과 측면 사이 애매한 공간이 자주 노출
- 압박이 한 번 풀리면 라인을 재정비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팀 성향
- 매치업 종합 흐름
- 베티스의 측면 숫자 우위 구조를 상대로 전술적으로 불리한 출발선
- 측면에 인원을 붙이면 중앙이 비고, 중앙을 보호하면 윙백이 고립되는 딜레마
- 홈 경기 초반 압박 이후에도 조직 붕괴 가능성이 높음
- 전체적으로 수비 안정 없이 흐름을 끌어오기 어려운 매치업
레알 베티스
- 전술 구조
- 기본 포메이션은 4-2-3-1
- 포백과 더블 볼란치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점유 구조 형성
- 양 측면에서 윙포워드와 풀백이 동시에 라인을 형성해 폭과 숫자를 확보
- 공격 및 주요 자원
- 에르난데스는 수비 라인 사이를 부지런히 흔들며 연계와 마무리를 모두 노리는 공격수
- 리켈메는 측면과 중앙을 넘나들며 드리블 돌파와 패스 선택을 병행
- 포르날스는 2선 중앙에서 템포 조절과 세컨 패스 연결을 담당
- 더블 볼란치는 세컨볼 회수와 빠른 전진 패스로 공격 전환을 지원
- 전술적 강점
- 측면에서 자연스럽게 2대1 상황을 만드는 구조
- 윙백을 끌어낸 뒤 하프스페이스 침투가 반복적으로 발생
- 수비 전환 시에도 중원 커버가 빠르고 조직적
- 매치업 종합 흐름
- 오비에도의 3-4-3 구조를 상대로 측면에서 지속적인 우위 확보
- 에르난데스의 라인 교란과 2선 침투가 득점 기대값을 누적
- 전반에는 측면 공략, 후반에는 점유로 템포 관리 가능
- 구조적 상성과 조직력 모두에서 주도권을 쥘 가능성이 높은 흐름
레알 베티스 승 오버
1월10일 프리메라리가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라리가 헤타페 VS 레알 소시에다드 축구분석 스포츠픽
헤타페
- 전술 구조
- 기본 포메이션은 5-3-2
- 파이브백을 중심으로 박스 앞과 안쪽 공간을 촘촘하게 봉쇄하는 수비 조직
- 단순히 내려앉는 수비가 아니라, 중원에서 1차 차단 후 박스 안에서 세컨볼까지 책임지는 구조
- 공격 및 주요 자원
- 우체는 전방에서 몸싸움과 연계를 동시에 수행하며, 롱볼의 1차 타깃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
- 아드리안 리소는 측면과 하프스페이스를 오가며 침투 타이밍과 박스 근처 슈팅 선택에서 결단력이 있는 자원
- 아람바리는 중원에서 수비 커버와 전진 패스를 동시에 책임지며, 세컨볼 회수 후 공격 전환의 핵심
- 팀 컬러와 강점
- 상대가 점유를 가져가도 박스 안에서 쉽게 무너지지 않는 수비 집중력
- 롱볼, 세트피스, 세컨볼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득점 기회를 쌓는 운영
- 교체 자원이 고르게 준비돼 있어 후반에도 압박 강도와 활동량 유지 가능
- 종합 정리
- 조직력이 유지된 상태에서 경기를 운영할 수 있는 팀
- 소시에다드의 느슨한 압박과 벌어진 라인 간격을 가장 잘 공략할 수 있는 상성
- 홈에서 먼저 실점을 막아 놓고, 실수 유도 후 효율적으로 득점을 노리는 흐름이 매우 자연스럽다
레알 소시에다드
- 전술 구조
- 기본 포메이션은 4-1-4-1
- 포백 앞에 수비형 미드필더를 두고 2선에 공격 자원을 배치하는 점유 지향 구조
- 그러나 수비와 중원 사이 간격 붕괴가 시즌 내내 반복
- 공격 및 주요 자원
- 오야르사발은 좌측 하프스페이스에서 안쪽으로 파고들며 슈팅과 패스를 병행하는 자원
- 쿠보 타케후사는 우측에서 안으로 좁혀 들어오며 1대1 돌파와 왼발 슈팅으로 변수를 만드는 선수
- 파블로 마린은 2선에서 템포 조절과 전진 패스를 담당하는 연결 고리
- 구조적 문제점
- 시즌 26실점 허용, 리그 15위까지 추락
- 포백과 수미 라인이 분리되며 중원과 수비 사이 공간이 지속적으로 노출
- 압박 타이밍이 맞지 않아 상대에게 전진 패스와 세컨볼 주도권을 쉽게 허용
- 종합 정리
- 팀 구조 자체가 무너진 상태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기대하기 어려운 흐름
- 실점 이후 경기 리듬을 되찾는 속도가 느리고, 멘탈 회복도 더딘 편
- 헤타페처럼 피지컬과 세컨볼에 강한 팀을 상대로는 약점이 더 크게 드러날 가능성이 높다
헤타페 언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