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3일 유로파리그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유로파리그 볼로냐 VS 셀틱 축구분석 스포츠픽
볼로냐
- 기본 포메이션은 4-2-3-1이며, 후방 빌드업 완성도를 기반으로 점유와 전개를 설계하는 팀이다.
- 센터백이 터치라인 쪽으로 넓게 벌어지고, 3선 미드필더가 라볼피아나 형태로 내려오며 빌드업의 기준점을 만든다.
- 이 구조로 전개 축이 한쪽에 고정되지 않고 중앙과 측면을 오가며 전진 패스 루트가 자연스럽게 열린다.
- 프로일러는 빌드업 시 내려와 패스 출발점 역할을 하고, 이후 다시 전진하며 템포 조절과 전환 패스를 동시에 담당한다.
- 임모빌레는 박스 안에서 끊임없이 움직이며 수비 라인 뒷공간 침투와 니어 포스트 러닝으로 마무리 찬스를 만든다.
- 로우는 측면과 하프스페이스를 오가며 볼을 받아 드리블과 짧은 패스로 2선에서 공격 속도를 끌어올린다.
- 최종 공격 구간에서는 임모빌레와 2선 자원들이 동시에 박스로 침투해 세컨라인 득점까지 노리는 구조를 만든다.
- 경기 흐름 요약
- 후방에서 압박을 한 번 끌어낸 뒤 비어 있는 공간으로 전진 패스를 꽂아 넣는 전개가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
- 점유를 바탕으로 상대 라인을 서서히 뒤로 밀어내며, 박스 앞 찬스 볼륨을 누적시키는 흐름이 예상된다.
- 후반으로 갈수록 템포를 조절하며 경기 주도권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전개에 강점이 있다.
셀틱
- 기본 포메이션은 4-3-3이며, 리그 내에서는 높은 점유율과 강한 전방 압박을 바탕으로 경기를 지배하는 팀이다.
- 이헤아나초는 박스 안에서의 마무리 능력이 뛰어나며, 라인 사이에서 원터치로 슈팅 각을 만드는 움직임이 위협적이다.
- 마에다는 활동량과 압박 강도가 뛰어나 전방에서 상대 빌드업을 지속적으로 괴롭힌다.
- 맥그리거는 중원에서 볼 간수와 템포 조절을 담당하며 짧은 패스로 팀의 리듬을 맞춘다.
- 다만 글래스고에서 볼로냐까지 약 1,680km를 이동하는 장거리 원정으로 체력과 회복 부담이 크다.
- 이동 피로가 누적될 경우 전방 압박 강도와 반복 스프린트 빈도가 눈에 띄게 떨어질 수 있다.
- 특히 4-3-3 구조상 측면 윙과 풀백의 왕복 거리가 길어, 후반에는 라인 간격 관리가 어려워질 위험이 있다.
- 경기 흐름 요약
- 초반에는 특유의 압박과 템포로 맞불을 놓으려 하겠지만, 압박 타이밍이 늦어질 경우 중원 장악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 전방 압박이 느슨해지면 상대 빌드업을 끊지 못하고 수비 블록이 점점 내려앉는 흐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 후반으로 갈수록 체력 저하가 겹치면 간격 관리 실패로 인해 박스 근처에서 실점 위험이 커질 수 있다.
볼로냐 승
1월23일 유로파리그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유로파리그 레드불 잘츠부르크 VS 바젤 축구분석 스포츠픽
레드불 잘츠부르크
- 기본 전형은 4-2-3-1이며, 전후반 전체를 관통하는 높은 템포를 유지하다가 후반 승부처에서 공격 강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운영이 특징이다.
- 베르테센은 측면과 하프스페이스를 자유롭게 오가며, 볼 소유 시 방향 전환과 침투 타이밍으로 수비 라인을 단번에 흔드는 자원이다.
- 라트코프는 중앙 스트라이커이지만 측면으로 빠졌다가 다시 안으로 파고드는 움직임이 뛰어나, 수비수를 끌어내며 박스 주변에 공간을 만들어낸다.
- 비드스트럽은 더블 볼란치에서 전개와 압박을 동시에 담당하며, 전환 국면에서 정확한 첫 패스를 공급하는 전개 축 역할을 맡는다.
- 후반으로 갈수록 라트코프의 측면 드리블 이후 낮은 크로스를 반복해 수비형 미드필더와 센터백 사이 간격을 벌리는 패턴이 자주 등장한다.
- 이 과정에서 베르테센이 하프스페이스를 선점해 침투하면, 수비가 반응하기 전 빠른 슈팅으로 일대일 찬스를 만드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나온다.
- 코너킥 상황에서는 니어 포스트를 향한 런닝 점프 이후, 중간 지점에서 방향을 바꾸는 헤더 패턴을 활용해 세컨슈팅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갖고 있다.
- 경기 흐름 요약
- 전반에는 템포를 조절하며 압박 강도와 라인 간격을 탐색하고, 후반으로 갈수록 측면 돌파와 하프스페이스 침투, 세트피스를 동시에 가동하며 상대 수비를 지속적으로 압박하는 흐름이 예상된다.
바젤
- 바젤 역시 4-2-3-1을 사용하지만, 경기 운영은 라인을 한 차례 내린 상태에서 역습과 세트피스에 무게를 두는 성향이 강하다.
- 아예티는 박스 안에서 몸싸움과 마무리에 강점이 있는 스트라이커로, 넓은 뒷공간보다는 페널티박스 내부에서의 결정력에 초점이 맞춰진 타입이다.
- 호텔로는 측면에서 스피드와 드리블을 활용해 정면 승부를 거는 윙 자원으로, 1대1 상황에서 돌파 위협을 만들어낸다.
- 샤키리는 2선 중앙에서 빌드업과 마무리를 동시에 책임지는 플레이메이커로, 중거리 슈팅과 전진 패스 한 번으로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카드다.
- 다만 샤키리가 공격적으로 위치를 잡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더블 볼란치의 수비 범위가 넓어지며 박스 앞과 하프스페이스 커버에 부담이 커진다.
- 라인을 올렸다가 볼을 잃는 순간, 풀백 옆 공간과 6번 자리 앞 공간이 동시에 열리는 장면이 반복될 위험이 있다.
- 공격 전개가 샤키리 쪽으로 쏠리는 경향이 강해, 그가 압박에 묶이면 아예티와 2선 자원들이 고립되는 구간이 길어질 수 있다.
- 경기 흐름 요약
- 수비 블록을 내리고 버티다가 역습과 세트피스에서 한 방을 노리는 흐름이 기본이며, 경기 주도권을 장시간 쥐기보다는 실점 최소화와 효율적인 반격에 초점을 맞춘 전개가 예상된다.
레드불 잘츠부르크 승
1월23일 유로파리그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유로파리그 프라이부르크 VS 마카비 텔아비브 축구분석 스포츠픽
프라이부르크
- 기본 전형은 4-2-3-1이며, 초반에는 안정적인 경기 관리에 집중하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템포와 공격 강도를 단계적으로 끌어올리는 운영이 특징이다.
- 휠러는 활동량이 많은 스트라이커로, 수비 라인과 미드필드 라인 사이를 오가며 연계와 압박을 동시에 수행한다.
- 등을 지고 볼을 받아주는 플레이와 박스 안 침투를 번갈아 가져가며, 2선 자원들이 슈팅 각을 잡을 수 있도록 공간을 열어준다.
- 그리포는 왼쪽 측면에서 드리블, 컷백, 세트피스를 모두 책임지는 핵심 자원으로, 볼을 잡는 순간 수비 라인을 자연스럽게 뒤로 물리게 만든다.
- 후반으로 갈수록 그리포의 1대1 돌파와 컷백 타이밍이 날카로워지며, 상대 수비는 박스 안에서 지속적인 압박을 받는다.
- 에게슈타인은 더블 볼란테와 2선 사이를 오가며 하프스페이스 침투를 반복하고, 세컨드라인에서 늦게 박스 안으로 진입해 마무리를 노린다.
- 중원에서는 간결한 패스로 리듬을 조절하다가, 승부처에서는 전진 패스와 과감한 침투로 공격 템포를 한 번 더 끌어올린다.
- 경기 흐름 요약
- 전반에는 안정적인 빌드업과 압박으로 흐름을 관리하고, 후반 중반 이후부터 측면과 하프스페이스 공략을 본격화하며 슈팅 볼륨을 크게 늘리는 전개가 예상된다.
마카비 텔아비브
- 역시 4-2-3-1 포메이션을 사용하지만, 이번 경기는 약 2,900km 장거리 비행과 추가 버스 이동이라는 일정 부담이 크게 작용하는 조건이다.
- 니콜라에스쿠는 박스 안에서의 위치 선정과 마무리에 강점이 있는 스트라이커지만, 팀이 내려앉는 시간이 길어지면 전방에서 고립되는 약점이 있다.
- 안드라데는 측면에서 속도와 돌파를 활용하는 자원이지만, 장거리 이동 이후 체력 저하가 발생하면 왕복 범위와 수비 가담 강도가 떨어질 수 있다.
- 페레츠는 중원에서 수비와 빌드업을 동시에 담당하는 핵심 자원으로, 평소에는 넓은 커버 범위를 자랑하지만 후반 집중력 저하가 변수다.
- 더블 볼란테를 중심으로 수비 블록을 형성하되, 전진 압박을 과감하게 가져가기 어려워 라인을 애매하게 유지하는 구간이 길어질 가능성이 높다.
- 공격 전개는 니콜라에스쿠의 한 방과 안드라데의 돌파에 의존한 역습 비중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 경기 흐름 요약
- 초반에는 수비 블록을 형성하며 역습을 노리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체력과 집중력 저하로 중원과 전방 간격이 벌어지며 수세에 몰릴 가능성이 크다.
프라이부르크 승
1월23일 유로파리그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유로파리그 페네르바체 VS 아스톤빌라 축구분석 스포츠픽
페네르바체
- 기본 포메이션은 4-2-3-1이며, 점유와 전환을 병행하려 하지만 중원 구성에 따라 경기력 기복이 비교적 뚜렷한 팀이다.
- 엘마즈는 더블 볼란치에서 활동량과 압박 가담을 동시에 수행하지만, 전진과 커버를 함께 맡다 보니 위치가 어긋나는 순간 포백 앞 공간이 크게 노출되는 약점이 있다.
- 프레드는 전방 압박과 전진 패스 성향이 강해 템포를 끌어올리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라인 뒤 커버까지 완벽히 책임지기에는 부담이 큰 역할이다.
- 아센시오는 2선 중앙 혹은 측면에서 볼을 받자마자 방향 전환과 중거리 슈팅을 동시에 노리는 유형으로, 빠른 템포의 마무리 전개가 강점이다.
- 다만 2선이 과도하게 전진하면 재배치가 늦어지며, 더블 볼란치 앞 공간과 풀백 뒷공간이 동시에 열리는 장면이 반복될 수 있다.
- 측면 크로스와 세컨볼을 활용한 공격 패턴은 나쁘지 않지만, 박스 안 마무리 완성도와 전환 수비 조직력은 경기마다 편차가 있다.
- 라인을 올려 전진 압박을 시도할 때 전개 속도가 따라주지 않으면, 오히려 뒷공간을 역으로 공략당하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
- 종합 흐름 정리
- 점유를 통해 주도권을 잡으려는 시도는 이어지겠지만, 중원과 수비 라인 간격 관리가 흔들리는 순간 하프스페이스와 측면을 동시에 허용하는 흐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 특히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더 공격적인 선택을 할수록 리스크 관리 부담이 커지며, 전환 수비에서 불안 요소가 누적될 수 있다.
아스톤빌라
- 4-2-3-1을 기본으로 하되, 전방에서 하프스페이스 침투 패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팀이다.
- 왓킨스는 라인 사이 침투와 첫 터치가 날카로운 공격수로, 크로스와 하프스페이스 패스를 모두 마무리로 연결할 수 있다.
- 제이든 산초는 측면에서 시작해 안쪽 하프스페이스로 좁혀 들어오며 맥긴과 원투패스를 주고받는 움직임이 매우 위협적이다.
- 맥긴은 중원에서 압박과 빌드업을 겸하면서도, 순간적으로 전진해 2선 침투를 가져가는 타이밍 감각이 뛰어나다.
- 산초와 맥긴의 원투패스가 작동하면 수비는 둘 중 누구를 따라갈지 선택을 강요받고, 그 사이 왓킨스가 라인 뒤에서 마무리 각을 만든다.
- 세트피스에서도 강점을 보이며, 코너킥 시 파포스트로 침투하는 제공권 자원과 세컨볼을 노리는 2선 합류가 동시에 위협이 된다.
- 더블 볼란치는 포백 앞을 안정적으로 보호하면서도, 볼 탈취 후 하프스페이스로 빠르게 전진 패스를 공급해 템포를 끌어올린다.
- 종합 흐름 정리
- 점유율에 집착하지 않더라도, 중원 탈압박 이후 하프스페이스로 빠르게 찔러 넣는 전개만으로도 꾸준한 찬스 창출이 가능한 구조다.
- 세트피스와 전환 상황이 누적될수록 효율적인 득점 루트가 살아나며,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흐름을 안정적으로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아스톤빌라 승
1월23일 유로파리그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유로파리그 브라가 VS 노팅엄 포레스트 축구분석 스포츠픽
브라가
- 기본 포메이션은 4-4-2이며, 두 명의 스트라이커를 중심에 두고 측면 크로스를 통해 공격을 전개하는 사이드 중심 팀이다.
- 엘 우아자니는 박스 안에서 위치 선정과 마무리에 강점을 가진 공격수로, 센터백 사이를 파고들며 한 번의 터치로 슈팅까지 연결하는 집중력이 돋보인다.
- 나바로 알리아가는 측면에서 폭넓게 움직이며 라인을 타고 내려가 낮은 크로스와 컷백을 섞어 쓰는 타입으로, 타이밍이 맞을 경우 박스 안에서 찬스를 자주 만들어낸다.
- 무티뉴는 중원에서 간결한 패스로 좌우 전환을 책임지며, 세컨볼 상황에서는 박스 앞까지 늦게 올라와 중거리 슈팅을 노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 수비 시에는 4-4-2 두 줄 라인을 유지하려 하지만, 풀백 전진 타이밍이 겹칠 경우 측면 뒷공간이 순간적으로 노출되는 약점이 있다.
- 볼을 잃은 직후 전환 국면에서는 라인이 완전히 정비되기 전까지 하프스페이스와 사이드 뒷공간이 동시에 열리는 장면이 반복될 수 있다.
- 공격 전개가 잘 풀릴 때는 엘 우아자니를 향한 직선 패스와 측면 돌파가 살아나지만, 강한 압박을 받으면 중원 탈압박이 흔들리며 전개가 끊기는 약점도 존재한다.
- 종합 흐름 정리
- 전반에는 홈 분위기를 바탕으로 측면 전개와 크로스를 통해 주도권을 잡으려 하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라인 간격 관리와 중원 숫자 싸움에서 부담이 커질 수 있다.
- 특히 후반 체력 저하 구간에서는 측면 미드필더의 수비 가담이 늦어지며, 하프스페이스 관리가 느슨해질 위험이 크다.
노팅엄 포레스트
- 기본 포메이션은 4-2-3-1이며, 전반에는 안정적인 빌드업을 유지하다가 후반 승부처에 들어가면 공격을 훨씬 직선적으로 가져가는 성향이 강하다.
- 이고르 제수스는 포스트 플레이와 박스 안 마무리를 모두 수행할 수 있는 공격수로, 등을 지고 공을 받아 2선에 연결하거나 크로스 상황에서 중앙을 점유한다.
- 허드슨 오도이는 측면에서 정면 돌파와 타이밍 좋은 낮은 크로스를 반복하는 자원으로, 수비 라인을 골문 쪽으로 밀어 넣는 역할을 맡는다.
- 허드슨 오도이의 돌파가 누적되면 수비 라인은 박스 안으로 점점 내려앉게 되고, 이 과정에서 수비 간격이 무너진다.
- 그 틈을 깁스 화이트가 하프스페이스로 파고들며, 박스 앞 애매한 지점에서 슈팅 각을 만드는 패턴이 자주 나온다.
- 깁스 화이트는 패스와 슈팅 선택지가 모두 가능한 자원으로, 수비가 크로스 대응에 집중하는 순간 정확히 그 공간을 공략할 수 있다.
- 더블 볼란치는 수비 시 박스 앞을 넓게 커버하고, 탈압박 이후에는 한 번의 전진 패스로 2선에 공을 연결하며 후반에는 롱볼과 직선 전개 비중이 높아진다.
- 종합 흐름 정리
- 전반에는 무리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경기를 관리하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직선적인 돌파와 낮은 크로스를 반복하며 득점 기대값을 끌어올리는 흐름이 예상된다.
- 허드슨 오도이의 돌파와 깁스 화이트의 하프스페이스 침투, 이고르 제수스의 박스 점유가 맞물릴수록 후반 승부처에서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 가능성이 높다.
노팅엄 승
1월23일 유로파리그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유로파리그 셀타비고 VS 릴 축구분석 스포츠픽
셀타비고
- 기본 전형
- 포메이션은 4-4-2이지만, 단순한 측면 확장이 아니라 하프스페이스 활용에 전술적 비중을 둔 구조
- 중앙과 측면 사이 공간을 반복적으로 흔들며 수비 블록을 비트는 패턴이 핵심
- 공격 핵심 구조
- 이아고 아스파스가 최전방과 2선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며 전개 속도와 마무리를 동시에 책임
- 박스 근처에서 첫 터치와 킥 선택이 빠르고 날카로워, 작은 공간에서도 즉각적인 슈팅 위협 가능
- 엘 압델라우이는 터치라인을 따라 내려갔다가 안쪽으로 꺾어 들어오는 인버트 움직임으로 수비 라인을 끌어냄
- 이 움직임으로 풀백과 센터백 사이 간격이 벌어지고, 세컨드라인의 하프스페이스 침투 통로가 자연스럽게 형성됨
- 중원 및 후반 승부처
- 일라익스 모리바는 후반으로 갈수록 존재감이 커지는 자원
- 타이밍을 재다가 하프스페이스로 한 박자 빠르게 침투하며 수비의 시선을 분산시킴
- 전반에는 중앙에서 막히는 흐름이 나와도, 후반에는 공격 무게중심을 하프스페이스로 옮기며 상대 블록을 비트는 전술 전환이 명확함
- 경기 흐름 요약
- 전반에는 아스파스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점유와 탐색전 양상
- 후반으로 갈수록 엘 압델라우이의 인버트 움직임과 모리바의 침투가 동시에 작동하며 박스 근처 수적 우위 창출
- 수비와 골키퍼가 반 박자 늦게 반응하는 장면을 반복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구조
- 종합 평가
- 하프스페이스 공략 루트가 체계적으로 설계된 팀
-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전술적 우위가 뚜렷해지며 흐름과 찬스 모두를 쌓아 갈 가능성이 높은 쪽
릴
- 기본 전형
- 4-2-3-1을 기반으로 두 줄 블록을 세운 뒤, 안정적인 수비와 전방 마무리에 초점을 둔 구조
- 공격의 중심은 지루를 축으로 한 크로스와 세컨볼 활용
- 공격 핵심 구조
- 지루는 제공권과 포스트플레이를 동시에 수행하며, 박스 안 마무리와 2선 연계를 겸함
- 페르난데즈-파르도는 박스 앞에서 방향 전환과 라스트 패스를 시도하는 창의적 자원
- 하랄손은 측면에서 안쪽으로 파고들며 슈팅 각을 만드는 인사이드 성향의 윙어
- 전개상의 한계
- 공격 전개가 지루를 향한 크로스와 세컨볼에 집중되면서 패턴이 비교적 읽히는 편
- 더블 볼란치는 수비 보호에는 안정적이지만, 강한 압박을 받을 경우 탈압박 선택지가 제한됨
- 하프스페이스를 적극적으로 공략당하면 라인 간격이 벌어지고, 미드존 압박 타이밍이 흐트러지는 약점 노출
- 경기 흐름 요약
- 전반에는 두 줄 블록을 유지하며 중앙 균형을 맞추는 데 집중
- 지루의 포스트플레이로 몇 차례 찬스를 만들 수는 있으나, 박스 안에서 고립되는 장면도 동반될 가능성
- 후반으로 갈수록 하프스페이스 대응이 늦어질 경우 수비 조직력이 급격히 흔들릴 위험 존재
- 종합 평가
- 전통적인 스트라이커 중심 구조로 안정감은 있으나, 전술 변화 폭은 제한적
- 하프스페이스 공략에 대한 대응이 늦어질 경우 경기 주도권을 내줄 가능성이 높은 팀
셀타비고 오버
1월23일 유로파리그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유로파리그 AS로마 VS 슈투트가르트 축구분석 스포츠픽
AS로마
- 기본 전형
- 포메이션은 3-4-1-2
- 박스 주변 밀집과 세컨드 침투를 통해 공격 숫자를 점진적으로 늘리는 구조
- 공격 핵심 구조
- 퍼거슨이 전방과 2선 사이를 오가며 세컨볼 회수, 전진 패스, 중거리 슈팅까지 담당하는 중심 축
- 하프스페이스와 박스 바깥에서 템포를 조절하며 끊긴 공격을 다시 이어 붙이는 연결 고리 역할
- 엘 샤라위는 좌측에서 시작해 측면 깊숙이 침투한 뒤 컷백과 인사이드 드리블을 병행
- 이 과정에서 풀백과 센터백 사이 간격을 지속적으로 벌려 수비 라인을 안쪽으로 말아 넣음
- 마뉘 코네는 세컨드라인에서 강한 압박과 몸싸움, 그리고 정확한 타이밍의 하프스페이스 침투를 반복
- 박스 주변 전개 특징
- 시간이 지날수록 퍼거슨, 엘 샤라위, 마뉘 코네가 패널티박스 주변에 동시에 밀집
- 컷백 이후 박스 안과 박스 앞 경계 지점에 슈팅 포인트와 세컨볼 지점이 동시에 형성
- 수비 입장에서는 여러 마킹 대상을 한 번에 관리해야 하는 부담이 급격히 증가
- 경기 흐름 요약
- 전반에는 퍼거슨을 중심으로 세컨볼과 하프스페이스 장악에 집중
- 엘 샤라위의 깊은 침투가 반복될수록 수비 라인이 골문 쪽으로 쏠림
- 후반으로 갈수록 마뉘 코네의 세컨드 침투가 살아나며 박스 앞 무인지경 상황이 빈번해질 가능성
- 종합 평가
- 컷백 이후 세컨드 침투 설계가 매우 명확한 팀
- 경기가 길어질수록 박스 주변 주도권과 슈팅 볼륨을 동시에 쌓아 갈 가능성이 높음
슈투트가르트
- 기본 전형
- 포메이션은 4-2-3-1
- 포백과 더블 볼란치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비 후 빠른 전환을 노리는 구조
- 공격 핵심 구조
- 운다브는 박스 안에서의 위치 선정과 원터치 마무리에 강점을 가진 스트라이커
- 작은 틈만 나도 즉각 슈팅으로 연결하는 결정력이 가장 큰 무기
- 르웰링은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전방 압박과 뒷공간 침투를 동시에 수행
- 나르테위는 2선 중앙에서 볼 배급과 전진 패스, 중거리 슈팅을 노리는 플레이메이커
- 수비 구조와 약점
- 포백과 더블 볼란치로 1차 차단을 시도하지만, 하프스페이스와 풀백 뒤 공간을 동시에 커버해야 할 때 간격이 벌어짐
- 측면 수비가 안쪽으로 좁혀질 경우 박스 옆 공간과 세컨볼 회수 지점을 함께 내주는 장면 발생
- 라인을 올리면 뒷공간이, 라인을 내리면 박스 앞·옆 공간이 동시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구조
- 경기 흐름 요약
- 전반에는 라인을 유지하며 버티는 구간이 가능
- 엘 샤라위의 깊은 침투와 컷백이 반복될수록 수비 간격이 틀어질 위험 증가
- 후반으로 갈수록 나르테위의 수비 가담 부담이 커지며 박스 앞 압박 강도 저하 가능성
- 종합 평가
- 운다브의 골 결정력과 역습 한 방은 분명한 위협 요소
- 다만 장시간 수세에 몰릴 경우 수비 구조의 약점이 누적될 가능성이 높아, 경기 주도권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은 팀
AS로마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