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31일 프리미어리그 분석 축구분석 스포츠분석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vs 크리스탈 팰리스 FC


울버햄튼 (9위, 패패승승무)
리즈와의 승부(0-1 승)에서 고작 32.2%의 볼 점유율을 기록했다. 효율 위주의 승리는 인상적이었지만, 이들의 현 공-수 밸런스나 퍼포먼스에 문제가 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포덴세(FW)를 1선으로 활용하면서 네투(FW)는 중원 옵션으로 기용 중이다. 산투 감독의 급진적인 변화에 선수들의 반응이 다소 늦다.
사이스(DMF)의 부상 이탈 기간 동안 킬먼(DF)이 대체 옵션으로 요긴하게 활용됐다. 킬먼(DF)을 그대로 센터백의 한 축으로 활용하고, 복귀한 ‘멀티 옵션’ 사이스(DMF)를 측면으로 돌려 세울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되면 주력 ‘좌측 풀백’ 호니(DF)의 부상 이탈에 대한 대응은 충분히 가능하다. 최소 실점 가능성은 상당하다.
지난 뉴캐슬과의 승부에서는 세트피스 상황에서 히메네즈(FW, 6경기 4골)의 슈팅으로 선취점을 뽑았지만, 이후 프리킥 상황에서의 실점 탓에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올 시즌 유독 오픈 플레이 상황에서의 유효 찬스 획득에 어려움이 많았다. 2골을 초과하는 멀티 득점을 만들어낼 수 있을 지가 의문. 그래도 시도한 16회의 슈팅 중 6회를 히메네즈가 기록했다는 점, 이외의 포덴세(FW, 3회 시도), 네투(AMF, 4회 시도) 등 타 1선 자원들의 슈팅 빈도가 높았다는 점은 긍정 요소다. 적어도 1선으로의 볼 공급에 어려움이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홈에서의 근소한 우세는 충분히 가능하다.

크리스탈 팰리스 (8위, 승패패무승)
에버튼(1-2 패), 첼시(4-0 패) 등 올 시즌 강호로 꼽히는 전력들에게 승리하지 못한 것을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선전했다. 맨유(1-3 승), 사우스햄튼(1-0 승), 브라이튼(1-1 무) 그리고 직전 일정에서는 호전적인 풀럼(1-2 승)까지 끌어내렸다. 최근 몇 시즌 간 가장 좋은 스타트로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는 점은 분명한 사실.
역시나 자하(AMF, 6경기 5골 1도움), 타운젠트(AMF, 6경기 1골 2도움)의 퍼포먼스로 대부분의 유효 찬스들을 매듭짓는다. 지난 풀럼과의 승부에서도 자하는 직접 도움을 기록했고, 타운젠트는 기점 플레이로 득점을 도왔다. 울버햄튼의 백 쓰리 조직 그리고 좌-우 윙백 사이에서 몇 차례 균열을 만들어 낼 능력이 된다. 최소 1골을 따라붙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어 보인다. 다만 높이 싸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원만한 처리를 할 능력은 없다. 뒷 공간 돌파나 침투에 의한 유효 상황을 기대해야 할 것.
전략적 측면에서 한계는 명확하다. 대부분의 유효 상황에서 밀리보예비치(MF)나 리데발트(MF, 4경기 1골)와 같은 중앙 미드필더들의 전진은 불가피하다. 울버햄튼의 중원 코어 조직을 뚫고, 높은 지점까지 전개한다 한들 다음 상황에서의 기민한 대응이 불가할 것으로 보인다. 첨병들의 개인 전술에 한정한 ‘반쪽’ 퍼포먼스를 예상해야 옳다.

팩트 체크
1. 최근 6경기 맞대결 : 6전 3승 1무 2패 8득점 6실점 (크리스탈 팰리스 우세)
2. 울버햄튼 지난 시즌 홈 성적 : 19전 8승 7무 4패 (무실점 빈도 : 42%, 무득점 빈도 : 16%)
3. 크리스탈 팰리스 지난 시즌 원정 성적 : 19전 5승 5무 9패 (무실점 빈도 : 21%, 무득점 빈도 : 47%)

이번 일정의 주된 승부처는 측면이지만, 결국 중원에서의 영향력 또는 판세를 누가 움켜쥐느냐가 관건이다. 이 부문에서 울버햄튼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짜임새를 발휘할 능력이 된다. 근래 사이스(DMF)가 복귀했고, 킬먼(DF)의 영향력도 재확인했다. 적어도 수비 라인이 문제가 될 것 같진 않다. 


셰필드 유나이티드 FC vs 맨체스터 시티 FC


셰필드 유나이티드 (19위, 패패패무패)
리버풀 원정(2-1 패)에서 PK로 인한 소중한 선제골로 앞서 나갔지만, 이후 2실점을 얻어 맞으면서 승리에 실패했다. 이로써 개막 후 6경기(1무 5패)에서 단 1승도 없이 패하고 있다. 대부분의 실점을 후반 중반을 기점으로 허용 중이다. 실제로 올 시즌 9실줌 중 6실점을 후반 60분 이후부터 내어줬다. 맨체스터 시티의 강력한 후반 뒷심을 고려하면 후반전을 통해 갭이 커질 가능성이 높다.
중원의 플레이메이커로 꼽히는 플렉(AMF)은 여전히 허리 부상 중이다. 무세(FW)나 오코넬(DF) 등 공-수의 중심 인물들도 출전이 어렵다. 와일더 감독이 그간 고수해 온 플랜의 완성도는 제법 높으나, 이제 대부분의 클럽들이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대한 공략법을 익힌 상태다. 이제는 대체 플랜이 필요한 시점이다.
지난 일정(vs 리버풀, 2-1 패)부터 맨체스터 시티, 첼시 등을 차례로 만나야 하는 강행군이 예정되어 있다. 이들의 페이스 저하는 당분간 지속될 수 밖에 없겠다.

맨체스터 시티 (2위, 승패무승무)
아게로(FW)가 허벅지 문제로 출전할 수 없다. 이외에도 페르난지뉴(DMF), 멘디(DF), 헤수스(FW), 아케(DF) 등 공-수의 주요 인물들이 본 원정에서 배제될 공산이 크다. 그나마 데 브루잉(MF)의 부상 복귀가 예상보다 빠른 시점에 이루어졌다는 점 정도는 긍정적이지만, 1선 구성과 3-4선 구성만큼은 난제가 될 공산이 크다.
문제는 대응 방식이다. 아게로와 헤수스를 모두 활용할 수 없는 상황이다. 펩 감독은 ‘좌측 날개’ 스털링(AMF)을 1선에 배치할 것임을 알린 바 있다. 근래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높이 싸움에 문제를 드러낸 전례가 많았다. 또 고질적으로 측-후방 대처에 문제가 많은 편이기도 하다. 데 브루잉과 스털링, 마레즈, 포덴(AMF) 등 근래 페이스가 좋은 1-3선 자원들은 충분하다. 최소 1골 차 이상의 갭을 만들어 낼 가능성은 매우 높아 보인다.
다만 이번 일정을 치른 후, 향후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3차전(vs 올림피아코스)에 대비해야 한다. 100%의 총력을 기대하는 것은 분명 무리다. 특정 시점부터는 팔머(MF)를 포함한 신진 유망주들을 과감하게 꺼내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겠다.

팩트 체크
1. 최근 6경기 맞대결 : 6전 4승 1무 1패 8득점 3실점 (맨체스터 시티 우세)
2. 셰필드 유나이티드 지난 시즌 홈 성적 : 19전 10승 3무 6패 (무실점 빈도 : 42%, 무득점 빈도 : 26%)
3. 맨체스터 시티 지난 시즌 원정 성적 : 19전 11승 1무 7패 (무실점 빈도 : 37%, 무득점 빈도 : 16%)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수비 대응, 특히나 강호들을 끌어 내릴 만한 역량을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제대로 된 공격 첨병이 없는 것은 물론이고, 그간의 장점이었던 수비 영향력도 크게 상실된 상태. 맨체스터 시티의 주력 옵션들 중 일부가 부상 중이지만, 타 옵션들의 멀티 능력이 나쁘지 않다. 적어도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후방에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이 어렵진 않을 것. 


맨시티 승

울버햄튼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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