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14일~15일 국내 - 해외 축구 간단 코멘트 Gbet-guide.com


8월14일~15일 국내 - 해외 축구 간단 코멘트


허난젠예 VS 광저우헝다 

허난 젠예는 지난 시즌 11승 8무 11패로 8위를 기록했고, 

왕 바오샹 감독이 팀을 잘 이끌어내며 기대이상의 성적으로 연결시켰다. 

그러나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샹 펭 감독으로 교체.

이번 이적시장에서도 허난은 특별한 보강이 없었고,

 임대시켰던 스트라이커 엔리케 두라도만 복귀했다. 

지난 시즌 팀의 기대이상 성적을 이끌었던 것은

 이보-바소곡-오한자 등의 활약이 있었기 때문인데, 이들의 힘이 다시 한 번 나올 수 있을지.

광저우 에버그란데는 지난 시즌 우승팀으로, 

리그에서 가장 큰 전력규모를 기반으로 엄청난 화력을 퍼붓는 팀이다. 

칸나바로 감독이 오랫동안 팀을 이끌고있으며, 

리그 최다 득점 및 최소 실점을 휩쓸었다.

 전력 외로 구분된 히카르두 굴라트를 다시금 임대했으며, 

허베이에서 활약했던 윙어 페르난지뉴 영입 정도를 제외하면

 큰 전력변화는 없었다. 올 시즌에도 파울리뉴-탈리스카-엘케손 등이 팀을 이끌 것.


# 배팅 전략

* 허난 패



성남FC VS 부산아이파크 

성남은 남기일 감독 체제에서 승격 첫 시즌 9위를 기록했고, 

남기일 감독이 사퇴하며 김남일 감독이 새롭게 부임했다. 

탄탄한 수비를 기반으로 한 짠물축구로 나름의 성과를 얻은 시즌이었으나, 

시민구단 특성상 투자가 많지는 않았다.

 특히, 큰 기대를 모았던 신인 임채민을 강원으로 이적시키며 팀의 미래를 잃었다

. 그래도 양동현-임선영-권순형 등 베테랑 자원들을 영입하며 

지난 시즌 부족했던 득점을 채우고자 한다.

화끈한 공격력을 기반으로 한 부산은 승강전에서 경남을 꺾으며 

마침내 승격에 성공했다. 조덕제 감독체제를 유지한 부산은 

결국 K리그2에서도 돋보이지않았던 수비진의 경기력을 어디까지 끌어올릴 수 있느냐가

 잔류여부를 결정지을 전망. 윤석영-김동우-도스톤벡 등 

다양한 수비포지션 영입으로 1부리그 경쟁력을 갖추기위해 애썼다. 

호물로-이정협-이동준 등 공격진의 득점지원이 필수다.


# 배팅 전략

* 2.5 언더


장쑤쑤닝 VS 상하선화 

장수 수닝은 지난 시즌 15승 8무 7패로 4위를 기록했고, 

화력만큼은 최상위권이지만 수비조직력 문제로 인해 승리를 빼앗기는 일이 많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알라베스로부터 와카소를 영입. 

장수는 테세이라-에데르로 연결되는 용병라인 뿐만 아니라

 우 치-시 펭페이-왕 송 등 국내 자원들의 공격전개도 꽤나 깔끔한 편.

 시즌 중반부에 영입되어 맹활약한 센터백 미란다가 해줘야할 역할이 크다.

상하이 선화는 지난 시즌 13위에 머물렀고, 분명 전력규모에 비해서는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냈다. 최강희 감독이 부임한 지난 시즌 중반부터 

잠시나마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시즌 막판 4연패로 마감하며

 하위권을 탈출하지는 못했다. 이적시장에서 생각보다 큰 변화는 없었다.

 맨유로 임대한 이갈로의 임대기간이 늘어나면서 

그 공백을 채워야하는데, 눈에 띄는 영입은 없었다. 최강희 감독과 함께 넘어온

 김신욱이 좋은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김신욱-모레노-엘 샤라위 체제로 공격진을 유지할 계획. 

스테판 음비아를 영입하며 수비진도 보강.


# 배팅 전략

* 2.5 오버


바르셀로나 VS 바이에른 뮌헨 

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에도 리그 우승에 성공했지만, 

챔스 무대에서 또다시 고배를 마시며 아쉬움을 남겼다.

 발베르데 체제는 다시 한 번 신임한 바르셀로나는 여름 이적시장에 그리즈만,

 프랭키 데용을 영입하며 2~3선 보강에 힘썼다

 19라운드 이후 발베르데 감독이 경질되었고, 

베티스를 지휘했던 키케 세티엔 감독이 새롭게 부임했다.

바이에른뮌헨은 지난 시즌 리그 1위를 기록하며 7시즌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그러나 챔피언스리그에서의 부진, 

그리고 리그에서도 승점 2점차로 간신히 1위를 차지하는 등 

불안한 모습들이 있었다. 코바시치 감독 체제는 유지한 뮌헨은 훔

멜스를 이적시키고 파바드-루카스 헤르난데스 등 센터백 보강에 힘썼다. 

별다른 상승곡선이 보이지않자, 뮌헨은 코바시치 감독을 경질했다. 

한스-디터 플리크 임시감독 체제로 당분간 일정을 소화할 것.


# 배팅 전략

* 바르셀로나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