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에 대한 잘모르고있는 18가지 사실[Gbet-gu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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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 대한 18가지 사실


1. 토트넘은 유로파 우승 2회를 한 적이 있다. 

이는 같은 런던 라이벌 아스날도 (챔스 0회, 유로파 0회) 못해본 것

 

2. 아시아 최초의 월드컵 본선 진출 팀은 인도네시아 (1938년)

 
3. 벵거는 EPL 역사상 최초의 외국인 감독이다. 

(영연방의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웨일스는 영국 출신으로 인정)

 
4. 세리에 역사상 이탈리아 남부 클럽이 우승한 것은 마라도나의 

나폴리 (1987, 1990) 2회 우승이 전부다. 또한 나폴리는 창단 90년 동안 

유럽 대항전에서 우승, 리그 우승, 리그+컵 더블을 달성한 것도 

마라도나 시절이 유일하다.

 
5, 프랑스 리그1 출신 중 마르세유만 챔피언스리그 우승해봄

 
6. 혼다 케이스케는 아시아인 통산 월드컵 최다 득점자4골,

 (한국인으로는 박지성, 손흥민이 3골)이다.


7. 퍼거슨은 선수시절 스코틀랜드 리그 득점왕을 해봤다. (1965-66)


8. 제라드는 리그컵, FA컵,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전부 득점해본 유일한 선수이다.

 
9. EPL 개편 이후 잉글랜드 출신 감독은 단 한 번도 우승해본 적이 없다.

 (영연방으로 따지면 당연히 퍼거슨이 있고)


10. 호날두는 1985년에 낙태 당해 태어나지도 않은 채 죽을 수 있었다. 

호날두의 엄마 돌로레스 알베이루는 자서전에서

 "당시 이미 3명의 아이가 있었기 때문에 병원을 찾아 낙태를 하려 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의사가 이를 반대하자 맥주를 마시거나 과격한 운동을 하는 등 

가정요법으로 낙태를 시도했다고 털어놨다.

 


11. 디스테파노와 푸스카스는 국대 무관이 아니었다. 

디스테파노는 아르헨티나 국대 시절 1947년 코파아메리카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당시 팀내 최다 득점(6골)을 넣었다. 

푸스카스는 1953년 중부 유럽컵(1927~1960년까지 중부 유럽국가들이

 리그 형식으로 치루었던 대회로, 오늘날 유로의 전신에 해당된다. 

1954년 창설된 UEFA보다도 오래된 대회이다.)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12. 펠레는 역사상 유일한 3회 월드컵 우승자인 동시에 산토스에서 

트레블, 전광왕, 리그 무패 우승도 해본 적이 있다. 

1962년 펠레의 산토스는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타사 브라질, 코파리베르타도레스 

등 3개 대회를 모두 우승해 축구 역사상 최초이자

 남미 클럽으로는 아직까지 유일한 트레블을 달성했다.

 또 그 해 클럽월드컵까지 우승해 최초로 전관왕을 달성했다. 

그리고 이듬해 1963년 펠레의 산토스는 리그 무패 우승도 달성했다.

 
13. 펠레는 코파아메리카 우승은 없다. 

그러나 밀리터리 코파아메리카 우승은 있다. 

1959년에 남미에서 징병제 하는 국가 브라질,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3국이 상무팀으로 'Campeão Sul-americano Militar', 일명 밀리터리 코파아메리카라는

 대회를 했다. 이 대회는 프로 축구 선수 출신의 군인들로 구성된 상무팀

(한국으로 치면 상주 상무가 한국 국대로 나간 셈)이 참가한 대회였다.

이 대회에서 펠레의 브라질 상무 국대가 우승했다.

 

14. 지네딘 지단은 현역 시절 오프사이드에 걸려 본 적이 없다.

 

15. 네이마르가 레알마드리드 대신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것은 

우상 호빙요의 설득 덕분이다. 네이마르는 2005년 이미 레알마드리드 

이적 실패 경험이 있기에 2013년 이번에는 레알마드리드 행에 매우 간절했다. 

자신의 집으로 기자들을 불러 레알마드리드행에 대한 열망을 표현하기도 했다. 

실제로 레알마드리드 역시 바르셀로나보다 높은 이적료와 연봉을 제시했고

 계약은 성사직전이었다.

그러나 엄청난 반전이 일어났으니, 네이마르의 우상 호빙요는

 "너가 최고가 되고 싶다면 레알마드리드가 아니라 바르셀로나로 가라"며 설득했고 

네이마르는 자신의 우상 호빙요의 말에 설득되어 바르셀로나와 계약을 했다.

 
16. 20년 동안 밀란에서만 뛴 레전드 프랑코 바레시 (1977~1997)는 

놀랍게도 코파이탈리아 우승이 없다. 

파울로 말디니는 25년 동안 밀란에서 뛰면서 코파이탈리아 우승은 겨우 1회 뿐이었다.

 
17. 라울과 구티는 코파델레이에서 우승한 적이 한 번도 없다.

 

18. 토레스는 월드컵, 유로 통틀어 득점왕을 하고도 대회 베스트 11은커녕 

대회 베스트 23명 엔트리안에도 들어가지 못한 유일한 선수다

. (유로 12 때 대회 득점왕을 했으나 대회 베스트 11은커녕 대회

 베스트 23에도 못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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